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크시고 싶으신지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단지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으니까'라고 생각하고 맹목적인 믿음 만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런 믿음을 세간에서는 맹신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믿음이란 것은 하나님께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다만...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사랑으로 인한 것 일때 하나님의 축복과 기적이 시작된다는 것이지요.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할 때에, 감히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놀라움으로 주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맹신과 어떻게 다르냐구요? 그것이 이주 많이 달라요. 하나님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하는 훈련이 필요하거든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나 주님께서 원하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순종하려는 자세는 엄연히 맹신과는 아주 다른 차이가 있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라고 하신 말씀속에는 주님께서 나를 많이 사랑하고 계심으로
우리의 마음도 이와같이 주님을 많이 사랑하게 됨을 바라시는
뜻이 담겨있는 거에요.
인간의 창조된 목적은 생육과 번성도 있지만,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창조된 것이 본래의 목적이거든요^^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자신의 삶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지금..자신의 삶 가운데 무엇이 우선인가요??
당신이 지금 가장 갈급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사랑인가요? 돈인가요? 자식인가요? 사회적 성공인가요?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럼 그분을 더이상 당신 마음 한켠에 숨겨두지 마세요.
그분은 당신이 순종하거나 불순종할 때에도 언제나 동일하게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 곁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분입니다.
이제 더이상 그분을 홀로 남겨두지 마세요.
그분은 이미 아주 많은 시간을 당신을 기다리시는데
허비하셨답니다.
그 사랑은..
당신이 세상에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