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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박선미 |2006.04.29 11:56
조회 43 |추천 0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루 세번 보는것도 모자라,

 

지금도 너를 향해 달려가고만 싶어.

 

처음 너와 입을 맞췄을 때~

아직도 그때 그 느낌을 아직도 난 잊지못해.

따뜻하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솔직히 너랑 처음 입맞추던 날이 언제인지 기억은 나진 않아.

 

그런데 처음이 뭐가 중요해? 하루에도 몇번씩 매일 하는걸..

아 맞다! 넌 그거 아니?

 

너없인 하루도...단 하루도 난 살아갈 수가 없다는 걸.

넌 이미 나와 하나가 되어있어.

내게 힘어주고되고,

 

지쳤을때 기운나게 해주고,

그래서 항상 네게 감사해~

너를 있게 해주신, 만들어주신 분들께도~

 

한편으론 너땜에 많이 고민도 되고, 힘들기도 했어.

그때 알지?......

 

너를 만나지 않으려고도 해봤지만,

결국은 3일도 못가서 내가 먼저 너를 찾았지.....

그때 널 다시만나게 되서 얼마나 기뻤는지,

아, 그리고 기쁜소식인가?

 

우리 어머니도 너를 정말 좋아하셔.

 

자고 일어나면 꼭 너를 찾드라. 없으면 무지 화를 내실만큼

 

자고 일어났을 때 니가 없으면 너무 섭섭하신가봐.

여하튼간에, 너를 너무 좋아하고 있어. 

하지만 어머니가 아무리 널 좋아해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에는 미치지 못 한다는 걸.. 넌 알지?

너밖에 없어.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정말로.....

아, 내가 이글 다쓴거 보면 애들이 화내겠다. 이게 뭐냐고,,,

하지만 그런 비난,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

그만큼 널 사랑해~

 

누구한테도 말할수 있어.

널 사랑한다고. 영원히 함께할거라고.

 

죽는 날까지.

널 잠깐이라도 보지못하게 된다면,

 

너와 또 한번 다시 헤어짐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땐 정말 난 죽어버리고 말꺼야. 

그러니까 절대 내 앞에서 사라지면 안되. 알았지?

정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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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 -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심메뉴는 새싹 비빔밥! ㅎㅎㅎ

 

어서 먹어야지~ 배고파 죽겠당T.T

 

여태까지 압력밥솥에 밥을 올려놓고 배고픔을 굶주렸던

 

박선미였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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