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루 세번 보는것도 모자라,
지금도 너를 향해 달려가고만 싶어.
처음 너와 입을 맞췄을 때~
아직도 그때 그 느낌을 아직도 난 잊지못해.
따뜻하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솔직히 너랑 처음 입맞추던 날이 언제인지 기억은 나진 않아.
그런데 처음이 뭐가 중요해? 하루에도 몇번씩 매일 하는걸..
아 맞다! 넌 그거 아니?
너없인 하루도...단 하루도 난 살아갈 수가 없다는 걸.
넌 이미 나와 하나가 되어있어.
내게 힘어주고되고,
지쳤을때 기운나게 해주고,
그래서 항상 네게 감사해~
너를 있게 해주신, 만들어주신 분들께도~
한편으론 너땜에 많이 고민도 되고, 힘들기도 했어.
그때 알지?......
너를 만나지 않으려고도 해봤지만,
결국은 3일도 못가서 내가 먼저 너를 찾았지.....
그때 널 다시만나게 되서 얼마나 기뻤는지,
아, 그리고 기쁜소식인가?
우리 어머니도 너를 정말 좋아하셔.
자고 일어나면 꼭 너를 찾드라. 없으면 무지 화를 내실만큼
자고 일어났을 때 니가 없으면 너무 섭섭하신가봐.
여하튼간에, 너를 너무 좋아하고 있어.
하지만 어머니가 아무리 널 좋아해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에는 미치지 못 한다는 걸.. 넌 알지?
너밖에 없어.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정말로.....
아, 내가 이글 다쓴거 보면 애들이 화내겠다. 이게 뭐냐고,,,
하지만 그런 비난,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
그만큼 널 사랑해~


누구한테도 말할수 있어.
널 사랑한다고. 영원히 함께할거라고.
죽는 날까지.
널 잠깐이라도 보지못하게 된다면,
너와 또 한번 다시 헤어짐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땐 정말 난 죽어버리고 말꺼야.
그러니까 절대 내 앞에서 사라지면 안되. 알았지?
정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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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 -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심메뉴는 새싹 비빔밥! ㅎㅎㅎ
어서 먹어야지~ 배고파 죽겠당T.T
여태까지 압력밥솥에 밥을 올려놓고 배고픔을 굶주렸던
박선미였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