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be: When I was growing up, I didn't have a normal mom and dad, or a regular family like everybody else, and I always knew that something was missing. But now I'm standing here today, knowing that I have everything I'm ever gonna need...
You are my family.
Mike: Phoebe you're so beautiful. You're so kind, you're so generous. You're so wonderfully weird. Every day with you is an adventure, and I can't believe how lucky I am, and I can't wait to share my life with you forever.
Phoebe: Oh wait, oh I forgot... and uhm... I love you.
and you have nice eyes.
Mike: I love you too.
피비: 나는 자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평범한 엄마나 아빠, 가족이 없었어요. 그래서 항상 무언가가 내 사삶에서 빠져 있는 듯한 허전함을 갖고 있었지요. 하지만 오늘 이자리에 서서 나는 앞으로 영원히 내가 필요한 모든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당신은 나의 가족입니다.
마이크:
피비 당신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당신은 친절하고, 당신은 관대해요. 또 너무나 멋있는 이상한 사람이죠. 당신과 함께는 매일매일이 나에게는 모험이고 나는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 사람인지 믿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내 삶을 영원히 함께 나누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피비: 아 잠시만요, 잊어버렸어요. 그리고..음...당신을 사랑해요
그리고 당신은 굉장히 예쁜 눈을 갖고 있어요.
마이크: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대폭설로 인해 모니카가 계획했던
초호화 결혼식은 취소 되고 피비가
그토록 원했던 길거리에서의 소박한 결혼식.
둘이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지는
이 장면이 나는 프렌즈에서 가장 로맨틱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