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2006 SPRING vol.1 창간호 ... 이 잡지의 성격을 나타내는 부제를 그대로 보자면...'젊은/감성/일러스트/소설/무크...일러스트와 소설이 어우러진 격동의 문예 프론티어!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NT 소설이나 익스트림 소설등...일본의 상업소설(일반소설과 애니의 중간이라고 할까?...)을 중심으로 다루는 잡지이다...이런 책이 한권쯤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우선은 만족...
우선은 수록되어 있는 작품의 질도 높고, 재밌다...물론 중간중간 일러스토도 볼만하고...이런 잡지를 토대로 우리나라 작가의 등단도 기대한다...다만 이런 잡지의 특성상 언제 폐간할지 모른다는것...지극히 마니아적 성격을 베이스로 하는 잡지인지라...판매량에 문제가 되어 아무 예고 없이 사라지는 잡지를 너무 많이 보아왔다......
그래도 이번에 큰 출판사에서 만들었고, 8월에 다음호가 나올거라고 예고도 했으니...선전을 기대한다...-ㄴ-
창간기념으로 준 멋진 일러스트의 티셔츠도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