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삼성택배"로 식품(두릅) 녹차박스200t 에네상자중 한나 를
분당 168~16 2층 으로 보냇는데
전화번호도 "집"과 "핸드폰" 2개나 기록해 보냈는데
전화한통도없이 주소지와 가까운 슈퍼로 배달해놓고선
큰소리치는 "분당영업소" '삼성택배 ,기사님
오늘 만약 확인하지 않았드라면 기가막힙니다.
생물을 보내 놓고 조바심나 걱정을 햇는데 이럴수가 ?
받는이에게 연락도 안내쪽지도 (현관이나 우편물박스)에 붙여놓지않음은
삼성택배의 어떤 사칙인지 알고 싶네요.?
안내문은 붙쳐놓으면 누가 띨수도잇다 붙여놓지도 않은 안내문을
누가 뜯어쓸까? (웃어야되겟죠)
"그다음 요즘 휴대폰에( 발신 ,수신) 이 안뜨나요? ,
부재중전화표시 안되는것도 있나요 (IT 강국입니다?)"
전화하니 안받드라 , (말되네요)
그럼 보낸사람 전화번호는 왜기재해가는걸까요?
죄송합니다 가 우선이 아니고 거짓말부터하구 ,큰소리치는 ~
삼성택배기사님
보상만 한다고 하면 다되는줄 아시는게 삼성택배의 기본 모토가보죠
900고지 깊은 산속에서 난 자연산 두릅 채취가 그리쉬울까요 ?
형제들과 나눠먹으려 보낸 정성이 ~
"주소지와관계없이 기사님 편리하신대로 배달하는 삼성택배에어떤 신뢰를 가져야 할지 난감하군요 "
잘못을 보상으로만 한다면 가만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