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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의 편지

김창희 |2006.05.02 14:12
조회 41 |추천 1


서로와의 교류가 계속 간단해지고 있는 요즘 우리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안부는 전화로... 대화는 메신저로... 우리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진심어린 마음을 저에게 넣어주세요. 몇백번의 통화보다... 수만번의 대화보다.. 한통의 편지에 감동을 느껴보세요. 우리들을 점점.... 사라지게 하지 마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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