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설상가상으로
자신의 과거 성추문 의혹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문제와 관련해 도쿄 지방재판소에 피소됐으며, 현재 재판이 진행중인 사실도
뒤늦게 밝혀졌다.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의혹의 줄거리는 고이즈미 총리가 게이오대학 4학년때인 1967년
같은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해 경찰서에 체포 됐으나 당시 방위청장관이던 아버지 고이즈미 준야
의 영향력으로 풀려나 영국으로 도피성 유학을 떠났다는것.
일본 나라 총리라는 작자가 이모양 이꼴이니 참..............독도도 저거 땅이라 우기지.. 참 욱끼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