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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우리몸의 지도

조하영 |2006.05.04 14:31
조회 111 |추천 9

읽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페이스 셀프 건강 진단법!!!!!!!!!

눈, 코, 입, 치아, 머리카락으로 읽는 내 몸의 건강 지수는?

지금 당장 체크해보아요~ㅋㅋㅋㅋ

 

첫번째, 혈액과 마음을 읽는 창! 눈~

 

1.눈 밑의 기미? 피가 탁하다.

 

눈 주위의 검은 기미는 크게 2가지 원인으로 생긴다.

 

하나는 혈액순환 장애,

 

또 하나는 비뇨기와 생식기를 관장하는 신장 기능의 저하다.

 

눈 밑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아서 혈액의 색깔이 그대로

 

드러난다. 신장이 약해지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기고, 나아가 전체적인 얼굴색까지 칙칙해

 

보이게 한다.

 

 

2.아랫눈꺼풀 안쪽이 하얗다? 대표적인 빈혈

 

증상 거울을 준비하고 아랫눈꺼풀을 살짝 뒤집어보자.

 

점막에 무수히 많은 실핏줄이 보일 것이다.

 

 만약 실핏줄이 흐릿하다면 빈혈이다.

 

앉았다가 일어설 때 어질어질하다면 틀림없이

 

아랫눈꺼풀 안쪽이 하얄 것이다. 여성은 월경으로 인해

 

빈혈에 걸리기 쉽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아랫눈꺼풀을 자주 뒤집어보는 것이 좋다.

 

 

3.눈물이 줄줄 흐른다? 간장이 약하거나 자율신경에 이상이 생겼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주르르 흐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간이 약해지지 않았나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눈은 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간장이 좋지 않으면

 

눈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눈물샘을 자극하는 자율신경이 운동이나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로 그 기능이 떨어져도 눈이 건조해지거나

 

반대로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이상 현상이 생길 수 있다.

 

 

4.눈꺼풀에 작은 알갱이가 만져진다?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다

 

간혹 눈꺼풀에 좁쌀 같은 부스럼이 불룩 솟아오르는 경우가 있다.

 

눈을 많이 사용해 충혈되었거나 눈에 먼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

 

 자극을 주었을 때, 눈 주위의 혈액순환이 나빠져

 

지방질이 뭉친 것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자연히 없어지는데,

 

계속 재발하면 콜레스테롤이 과다하다는 신호로 여기고

 

식생활을 점검해보자.

 

 

5.실눈을 뜨고 잔다? 근육의 힘이 약하다

 

가끔 지하철을 타면 실눈을 뜨고 조는 사람을 볼 수가 있다.

 

사람이 눈을 감았다 떴다 할 수 있는 것은 안륜근이라는

 

눈꺼풀 근육 덕분이다. 그런데 이 근육의 힘이 약해지면

 

눈이 ‘꼬옥’ 닫히지 않아 실눈을 뜬 것처럼 보인다.

 

이런 사람은 대개 위장이 좋지 않다.

 

또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빈혈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많다.

 

 

두번째, 몸속의 공기 청정기! 코

 

1.코가 크다 혹은 작다? 호흡기의 기능을 좌우한다

 

코가 큼지막하게 잘생긴 사람은 대체로 호흡기가 발달해 있다.

 

 구조적으로 공기의 출입이 자유로워 기능적으로도

 

제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반대로 얼굴에 비해 코가 낮고 작은 사람은 호흡기가 약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모두 비강의 크기 탓이다.

 

비강은 차가운 공기를 적정 온도로 따뜻하게 데우는 곳이다.

 

외부에서 들어온 차가운 공기를 0.5초 만에 온도 30℃,

 

습도 90% 정도로 조절해 체내로 흡입하기 때문에 기도와

 

폐를 보호할 수 있다.

 

 

2.콧방울이 실룩거린다? 호흡이 곤란하다

 

사람들이 보통 호흡할 때는 코 자체를 움직이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런데 호흡이 곤란하면 콧방울을 실룩거리게 된다.

 

폐렴이나 기관지염, 천식, 감기 등으로 호흡기의 기능이

 

약해진 사람은 호흡을 하면서 콧방울을 실룩거리는 경우가 많다.

 

 

3.코에 뾰루지가 생겼다? 호흡기에 문제가 생겼다

 

코에 뾰루지가 났다면 폐나 폐와 함께 움직이는 대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의심해봐야 한다.

 

변은 호흡과 연관이 깊은데, 이는 변을 볼 때 숨을 멈췄다

 

 내쉬었다 하면 배변이 촉진된다는 사실에서도 잘 알 수 있다.

 

그런 이유로 기관지 천식 등 호흡기가 약한 사람은 변비로

 

고생할 확률이 높다.

 

 

 4.코가 빨갛다? 간장에 혈액이 고여 있다

 

코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에어컨과 같은 기능을 한다.

 

추울 때 코가 루돌프 사슴처럼 빨개지는 이유는

 

차가운 공기를 빨리 데우기 위해 콧등으로 혈액이 모이면서

 

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먹거나

 

코를 심하게 풀 때도 그 자극으로 인해 코가 일시적으로 빨개진다.

 

그런데 코끝이 항상 빨갛게 부어올라 있으면 과음이나 심한 운동,

 

혈관 운동의 장애 등으로 간장에 혈액이 고여 있다는 신호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코가 울퉁불퉁하고 커지게 된다.

 

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손바닥도 빨갛다.

 

 

5.코피가 자주 난다? 위장이 약하다

 

아주 미미한 자극으로도 코피가 쏟아진다면 위장을 점검해보자.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근육 조직이약하고 혈관도 물러 찢어지기 쉽다.

 

코피가 자주 터지는 증세 말고도 잇몸에서 피가 나고,

 

 여기저기 멍이 잘 생기며, 지혈이 잘 안 되는 증상도

 

함께 나타난다. 또 피가 머리로 몰릴 때도 코피가 잘 터진다.

 

원인은 간장이 긴장해서인데, 코피 이외에도 눈의 충혈, 불면, 불안,

 

초조 등의 증상이 생긴다. 어린아이일 경우에는 몸에 열이 많아

 

코피를 자주 터뜨리는데, 대뇌가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체온

 

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나이가 들면 괜찮아진다.

 

 

세번째, 소화기를 비추는 거울! 입

 

 

1.입아귀가 잘 헌다? 위에 염증이 생겨 식욕을 부추긴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이음매를 입아귀 혹은 구각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곳이 헐거나 빨갛게 짓물러 갈라질 때는

 

 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입아귀에 염증이 생겼다면 식습관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제대로 씹지 않고 우물우물 삼키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한동안 과식을 해서 위벽이 헐었을 때,

 

입아귀가 허는 구각염에 걸리기 쉽다. 구각염이 생기면 일단 과식을

 

 피하고 위장을 돌봐야 한다. 하지만 위염은 간혹 식욕을 과도하게

 

부추겨서 먹어도 먹어도 허전함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다.

 

 입아귀에 위장의 적신호가 들어왔다면, 가짜 식욕에 속지 말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 적게,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또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액이 부족해져 위장이 메마르고 열이

 

 생기는데, 이럴 때도 입아귀가 허는 증상이 나타난다.

 

 

2,입가 뾰루지? 위장이 허약하다

 

입이나 턱에 뾰루지나 습진이 생기는 사람은 대개 위장이

 

허약한 사람이다. 입가의 부스럼은 위장 점막의 염증이 의심되는

 

징후다. 입의 크기는 대체로 위장의 힘과 비례한다.

 

유전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만,

 

입이 큰 사람은 위장이 튼튼한 반면 입이 작은 사람은 위장이

 

허약하고 편식하는 경향이 있다.

 

 

3.아침에 일어나면 침이 고여 있다? 위장이 허약하다

 

타액은 몸의 생리 기능을 유지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되면 이 역시 문제가 된다.

 

만약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베개가 침으로 흥건하게 젖어 있거나

 

지하철에서 조는데 침을 흘린다면, 타액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된다

 

고 볼 수 있다. 타액의 이상 분비는 위장이 허약한 탓이다.

 

위장에서 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수분량이 높아지면서

 

타액이 묽어진 것이다. 타액이 많은 사람은 위에서 첨벙첨벙 소리가

 

나거나 설사를 자주 한다. 이는 몸이 찬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다.

 

 

 4.입술이 창백하다? 혈액이 부족하다

 

 입술을 뒤집어보면 입 안의 점막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점막은 표피가 얇기 때문에 혈액의 색깔을 그대로

 

비춰준다. 아랫눈꺼풀의 안쪽, 입 안의 점막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점막은 붉다. 그런데 점막의 일부인 입술이 허옇다면

 

혈액이 붉지 않다는 말로, 혈색소가 부족해 빈혈 증세가 있음을

 

 뜻한다.

 

 

5.구내염? 면역력이 떨어졌다

 

입 안의 점막에 생기는 염증은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적신호.

 

사실 사람의 침에는 온갖 세균이 가득한데, 침에 들어 있는

 

항균 물질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는 것이다.

 

 만약 면역력이 떨어져서 항균 물질의 저항력이 약해지면

 

점막이 세균에 감염되어 구내염이 생긴다. 입은 소화기관의

 

 일부로 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과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위장에 염증이 생겼을 때도 구내염에 걸리기 쉽다.

 

 

 

네번째, 발육과 노화의 바로미터! 치아

 

 

1.충치가 잘 생긴다?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하루에 3번, 밥 먹고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하는 333운동을

 

열심히 지키는데도 유난히 충치가 많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뼈가 약하다. 뼈가 약하면 충치도 잘 생긴다.

 

치과에는 다른 병원보다 꼬마 환자가 특히 많은데,

 

아이들은 치아 표면을 덮는 에나멜층의 결정 구조가 어른들보다

 

물러 충치가 잘 생기는 탓이다. 치아는 성장 과정에서 타액이나

 

음식물로부터 인과 칼슘 등의 영양소를 서서히 흡수하면서

 

튼튼하게 자라난다. 그런데 신장이 약하면 치아의 발육이 떨어져

 

충치균에 쉽게 점령당할 수 있다.

 

 

2.치아가 회색을 띤다? 이가 썩고 있다

 

치아의 색깔은 유전이나 음식물로 인한 착색 등 다양한 요인이 있어

 

 한마디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다른 것보다 유독 회색을 띠는

 

치아가 있다면 안에서 썩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충치는 별다른

 

통증 없이 치아 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증상이 겉으로 드러날 때

 

는 이미치수(핏줄과 신경이 얽혀 있는 잇속 조직)를 갉아먹은 뒤다.

 

치아 색깔이 변했다면 재빨리 치과를 찾아가자.

 

 

3.잇몸이 빨갛게 부어오른다? 위염이 생겼거나 피로가 쌓였다

 

동양의학에서는 잇몸을 위장의 일부라고 여긴다. 따라서 잇몸이 빨

 

갛게 부었다면 우선 위장의 염증도 함께 의심해봐야 한다.

 

잇몸 증상과 함께 이가 흔들리고 입 냄새가 심하다면 치아나 잇몸

 

질환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잇몸 질환은 칼슘 부족과 치아

 

관리 소홀 이외에도 피로로 인한 면역력 저하나 노화 등과도

 

관련이 깊다. 애를 낳았더니 이가 부실해졌어 피곤하니까 이까지

 

 덜덜거리는 것 같아 등의 얘기가 바로 그런 의미다.

 

4.잇몸에서 피가 난다? 위장이 약하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단순히 치육염이나 잇몸 질환만을 걱정해서

 

는 안 된다. 위장이 허약해도 양치질을 할 때 출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위장이 약하면 소화, 흡수 능력이 떨어져 영양이

 

 부족해지고, 그렇게 되면 혈관이 약해져 사소한 자극으로도

 

출혈이 일어난다.

 

 

 

마지막, 혈액과 성호르몬의 상징! 머리카락

 

 

1.청년 탈모증? 신장이 약하거나 동물성 지방을 과다 섭취한 탓

 

 머리카락은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대머리가

 

되었다면 생식기를 관장하는 신장이 약하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성적 기능이나 정자 수도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또 청년 탈모증은 식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버터나 고기 등 동물성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서양의 젊은

 

남성은 동남아시아에 비해 대머리가 훨씬 많다. 동물성 지방은

 

남성호르몬을 지나치게 과다 분비시켜 생식기 기능을 급격히 약화

 

시킨다. 그런 이유로 탈모가 빨리 시작되는 것이다.

 

젊을 때부터 탈모가 신경 쓰인다면 식습관부터 점검해보자.

 

 

 2.갑작스런 탈모? 스트레스 때문

 

머리카락은 매일 70∼80올 정도가 빠졌다가 다시 나기를 반복한다.

 

그리고 한 번 나면 보통 5∼7년 동안 쑥쑥 자라다가 성장이 멈추면

 

서 자연스럽게 빠지는데, 주로 봄·가을 환절기에 집중적으로 빠진

 

다.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진다고 해도 자연스런 현상

 

임으로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머리를 감을 때나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빠져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빠진 머리 가운데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유독 눈에 띈다면,

 

성장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빠졌다는 얘기인 만큼 탈모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원인은 신장 기능 약화, 영양 불균형에서 기인한 빈혈,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일 것이다.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모발에도 서서히 변화가 생기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에는

 

어느 날 갑자기 심각한 변화가 찾아오기도 한다.

 

 

3.머리카락이 가늘어졌다? 빈혈이나 노화 현상

 

중년으로 접어들면 머리카락이 힘없이 가늘어지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신장의 에너지가 약해지고,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

 

서 머리카락도 탄력을 잃기 때문이다. 이때는 강장제 등의 한방약을

 

 복용하여 신장의 에너지를 보강하고 혈액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머리카락이 가늘다면 빈혈이나

 

신장병 여부를 검사해봐야 한다.

 

 

4.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거나 잔머리가 많다? 혈액이 부족하다

 

만약 머리카락 끝이 심하게 갈라진다면, 혈액 검사에서 이상 무

 

판정을 받더라도 초기 빈혈 증세라고 여겨 식단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옛날 사람들은 월경 중에는 머리를 감지 말라고

 

했다. 월경 기간에는 일시적으로 혈액이 부족해져 모발과 두피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5.새치? 칼슘이 부족하다

 

검은 머리카락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 멜라노사이트

 

(melanocyte)가 쌩쌩하다는 증거다. 멜라노사이트가 멜라닌 색소

 

를 많이 만들면 머리카락은 까매지고, 반대로 멜라닌 색소를 조금밖

 

에 만들지 못하면 흰머리가 생긴다. 누구든 나이를 먹으면서 머리가

 

희끗희끗해지는 게 정상이지만, 그 양과 시기는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머리가 하얗게 셌다고 해도 머릿결이 윤택하고 찰랑찰랑하

 

다면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10대, 20대부터 흰머리가 하

 

나둘 눈에 띄거나, 30대에 이미 백발이 성성하다면 유전이라기보다

 

는 신체 이변에서 오는 조로 현상일 수 있다. 새치는 신장이 약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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