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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서 손해본 돈을 돌려 뱓으세요

김기대 |2006.05.04 19:00
조회 54 |추천 0

쇼핑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요즘 인기리에 판매되는 라텍스 란 침구와 베개는 태국에서 생산되어 현재 태국 캄보디아등지에서 한국인 관광객에게 판매되고 있지요.지금은 홍콩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홍콩은 검증된 나라이기때문에 태국에서 사는것과 다른양 팔고 있습니다.한지만 전부 다 B급이라고 보면 됩니다.유럽으로 주문받은 물건을 생산 하는데 이 라텍스 제품은 불량률이 높아 10개중 1-2개 정도만 정상품이 나오고 나머지는 약간의 하자가 있는 물건 입니다.정품은 유럽으로 수출을 하고 나머지 물건을 한국 관광객에게 100% 라텍스로 팔고 있지요.함량은 그래도 괜찮은 편입니다.홍콩의 경우 수입 원가가 5mm 퀸사이즈 일 경우 80000원 정도 인데 판매가는 60만원이 넘지요.8배를 팔아도 가이드 여행사 커미션을 주면 10%정도가 쇼핑센타의 마진 입니다.60만원 중 45만원 정도가 나간다는 말입니다.그러니 여행객은 무지무지한 바가지를 쓰는 것입니다.얼마전 PD수첩에서 앙코르와트의 29만원의 진실이란 프로그램을 봤는데 이것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것 입니다.여기에 상장업체라고 하는 하나투어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399,000원의 상품으로 여행객을 모은뒤

현지에서 쇼핑으로 바가지를 쒸우는것입니다.저는 홍콩에서 3년을 하나투어와 거래를 했습니다.커미션 준 영수증과 가이드에게 준 영수증이 지금도 고스란히 보관하고 있지요.그동안 준 돈이 10억이 넘는다면 놀러지 않겠습니까. 순전히 한마디로 사기 입니다.10억이란 돈이 여행객의 호주머니에서 나간것 입니다.홍콩의 보석집은 더 심힙니다.10배의 마진을 자랑합니다.이곳의 커미션은 제 보다 많았기 때문에 관광객이 가면 무조건 가는곳이 보석 공장이지요 말이 보석 공장이지 보석 가게 입니다. 여행시 제일 좋은 방법은 쇼핑은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합니다.가이드가 눈치를 주면 라텍스 우너가 얼마인지 알려주세요.제가 위 말씀 드린대로 하면 꼼짝 못합니다.그래야 여행사가 다음 부터는 이런짓을 못할겁니다.그리고 옛날에 비싸게 구입한 라텍스가 있으면 지금이라도 여행사에 환불 요청을 하십시요.베개는 원가가 12000원 정도인데 80000원 받을겁니다.정말 좋은 라텍스는 믿을수 있는 회사에서 사서 쓰십시요.아니면 현재 한국 홈쇼핑에서 사는것이 좋습니다.전부 B급물건을 속여서 파는 상술은 이젠 멀리하십시요.여행사에 환불요청을 하면 돌려주지않고는 못 견딜겁니다.한국의 코스닥 상장업체가 이런짓을 합니다

제가 엉터리를 올린다면 그들이 고소를 하겠지만 전 정확한 자료에 의해 하기때문에 할수가 없다는것을 알겁니다.소비자 여러분 손해본 돈을 돌려받고 싶지 않나요.

필요하다면 라텍스 원가표를 원하는 분에게 보내드리겠습니다.

pattco@naver.com

당당하게 환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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