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방송 프로 같은데..ㅡㅡ;;
벨기에에서 간단한 수술을 받다가
사고로 남자는 성대가 다처서 목소리가 변조되고;;
여자는 하반신 마비가 됩니다.
그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다하 엠씨(에릭 하트만)가 남자의 목소리를 듣고 처음엔 참다가 나중엔 박장대소;;;
그 엠씨가 너무 웃긴 나머지 목소리 잠시라도 안듣고 웃음 참기 위해서 방청객에게 마이크를 넘깁니다..
그런데 그 방청객도 성대 이상자;;;;
목소리가 더 이상해서 엠씨 완전 뒤집어 지고
그뒤로 엠씨생활 짤리고나서 현재는 라디오 디제이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