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미 마키코&노기와 요코「트리플 키친」
TBS에서 93년에 방송된 인기 드라마「더블 키친」의 "진화판"「트리블 키친」이 동국에서 8월에 스폐셜드라마로 방송되게 되었다. 이번, 며느리ㆍ시어머니 배틀을 펼치는 것은 에스미 마키코(39)와 노기와 요코(70). 13년전엔 2세대주택이 무대였지만, 신작은 3세대동거에. 배틀도 웃음을 파워업한 작품으로, 동국은 연속 드라마화도 고려하고 있다.
「더블 키친」은 노기와가 시어머니, 야마구치 토모코(41)가 며느리를 연기해 평균시청률 22.3%. 최종회는 30.7%을 획득. 2세대주택을 배경으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배틀을 코믹하게 그린 홈드라마. 그 중에서도, 노기와가 연기하는 시어머니가 분노를 북으로 발산하는 장면은 전설의 씬이다.
이번음 극본, 연출 등 스탭은 그대로, 배경이 되는 가족을 일신. 장년인 시누이 부부도 동거해, 시어머니는 전통과 화목한 마음을 존중하는 신사의 신관. 에스미가 연기하는 며느리는 런던에서 귀국한 세리브 아내라는 설정. 정반대의 2인이 야기하는 싸움은, 전작을 넘는 폭소의 연속이다.
북 대신, 불제봉이 "무기"가 되는 노기와는「토모토때는 신혼으로, 젊고 기본적으로는 귀여운 캐릭터였다. 이번의 에스미상의 역은 주부로서 꽤 됐고, 게다가 런던에서 돌아오는 설정. 전체의 박력이나 위압감이 있네요. 상대에게 불만은 없다고할까요」라고 싱긋. 극중에서는, 에스미를 향해「당신같이 크기만한게 아니야」라고 애드립을 날리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에스미는 사누키우도가게의 며느리역으로,「애드립을 듣고, 정말로 화가 울컥 치밀었어요」라고 쓴웃음. 자신도 작년 장녀를 출산한 "며느리"로「더블키친은, 아직 젊었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동경과 우려를 안고 보았습니다. 이번엔 내가 며느리의 입장이라 무척 잘 알아요. 며느르의 입장에서도, 시어머니의 입장에서도 상쾌해질 작품. 가족은 따뜻한거라고 느꼈습니다」라고.
덧붙여서, 실제인 3세대 동거는「실제라면 힘들겠죠~」(에스미)라고 겁내는 기색!?이였다.
《연속 드라마화에 기대》13년만에 "부활"하는 작품에 대해서, 같은 국의 우에다 히로키 프로듀서는「노기와상과 개별적으로 일을 할 기회가 많아, 다시한번 "더블키친"같은 드라마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중에 너무 만들고 싶어졌습니다」라고 기획의도를 설명.「에스미상과 노기와상에게 "이대로 단발로 끝나는 것은 아깝다"라고 들었어요」라고 연속드라마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다른 출연자로는 인기 그룹 "嵐"의 아이바 마시키(23), 사쿠라(22)등을 기용. 아이바는, 장녀의 남편으로 일을 그만둬버리는 "니트족"역을 연기한다.
▽「더블 키친」- 93년 4월~6월 방송. 2세대주택에 살게 된 신혼부부를 주인공으로 가족의 사건을 그린 코메디. 야마구치의 남편역은 타카시마 마사노부(39), 노기와의 남편역은 이번과 같은 이토 시로(68)였다. 시누이부부는 요코하마 메구미(36)와 사노 시로(51). 2인은 신작에도 특별출연한다. 시어미니의 북에 대항하는 며느리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구슬꾸러미에 엉뚱한 화풀이를 하는 것. 각본은 니시오기 유미에, 연출은 요시다 아키미.
스페셜 드라마이라서 2시간 드라마네..
니트족이라...드라마도 코믹물이고...아이바한테는 진짜 잘 어울리는 역이지만...왜...남편역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