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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 & 프라이드

황정호 |2006.05.06 10:11
조회 71 |추천 0


A타입 : 나르시즘 > 프라이드

 

자기 평가가 낮아 '어차피 난 이 정도'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이 한없이 소중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면서까지 자기를 연마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B타입 : 나르시즘 < 프라이드

 

늘 자신에게 불만을 가지고 지겨워한다.

하지만 프라이드가 높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이상에 가까이 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 타입은 성공을 손에 넣기 쉬운 만큼, 자신을 너무 들볶아 몸과 마음을 상할 위험성도 높다.

애완동물을 기르면 자기애가 보충될 수도 있다.

애정을 주면 애완 동물은 거울처럼 그대로 돌려주기 때문이다.

 

C타입: 나르시즘 = 프라이드

 

적절히 균형잡혀 있는 타입으로 무리없는 생활을 즐긴다.

그러나 확실한 일면도 갖고 있기에 정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균형잡혀 있어서 안정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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