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무겁답니다.
사랑이 이렇게 마음아플줄 몰랐고 이별이 이렇게 고통스러울까요.
용서를 할수가 없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자꾸 무너뜨려버려야 한다는마음을 먹게 되어요.
1년을 넘게 만났어요.
처음에는 순수하게 만났었는데..남자들은 다 늑대잖아요.
저는 아무바라는거없이 친구로 괴로울때 마음달래주고 차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마음털어놓고 할수있는 친구를 원했는데.............
친구하자니까 "그만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또 자기의 위치가 학교에서 좀 알아주니까 "여기서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한3번 들은것 같네요.그래서 내가 그만 끝내자고하고 헤어졌어요.
하지만...................
너무괘심해요.
자기가 불리하니까 그만 헤어지자니...
이렇게 나를 비참하게 만들어놓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얼굴못 들게 해놓고 자기의 위치가 조금 흔들릴까봐..
헤어지자니.....너무하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용서를 할수없어요.
어지하면 좋을까요..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몸과 마음이 너무 괴롭답니다.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온갖 잡념땜에 안정할수가 없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실컨 이용했다는생각 밖에들지 않아요.
용서가 안되는거 잇죠.
복수를 하고픈 마음이 자꾸들어요.
이려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자꾸 마음이 흔들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모든걸 잊고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너무너무 괴로워서...............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