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세... 꽤 늠름한 걸..?'


"역시 오토바이로 통학하는구나. 본 적이 있어."
"선생님께 고자질 할 거냐..?"
"(올라타며) 어서 출발해~"
"뭐...뭐야!!??"
"얼른~~~"
"..할 수 없지.."


"야! 너무 달라붙지마~"
"가슴 닿았어? 푸훗..."


"(아키와 있는 것이 좋아. 나와 사귀어 줘, 아키.)"
"... 좋아.^-^"



"사~쿠~♡"
"허..헉!!!(헤벌레~)"
"어으~~!!!!"
"아앗!! 미안~ 미안~"

'(스윽...)!!!!!'
"사쿠, 지금 키스하려고 했어?"
"안돼..?"
"사쿠, 키스는 꿈을 말하고나서 하는 거야."
"... 아키는 꿈이 뭔데?"
"말 안할래~"
"뭐야~"
"푸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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瞳をとじて/ 눈을 감고서 - 히라이 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중..)
朝目覺める度に 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빈 껍질만이 곁에 있어요.
ぬくもりを感じた 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언제나 따스함을 느꼈었던 내 등이 차가워요.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쓴웃음을 그만 짓고서 무거운 커튼을 열어봐요.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너무나 눈부신 아침 햇살은 매일 나와 술래잡길 하네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淚照らす夕日 肩のぬくもり
그날 보였던 울던 얼굴. 눈물을 비추던 석양과 그대 어깨의 따스함.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心が體が君を覺えている
깨끗이 지워지길 바랄 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설령 이 계절이 내 마음을 버려둔채 간대도
いつかは君のこと 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언젠가는 그대에 대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는 걸까요?
今の病み抱いて 眠る方がまだいいかな
지금의 이 아픔을 안고서 잠드는 편이 그나마 나은 걸까요?
あの日見てた星空 願いかけて二人探した光は
그날 보았었던 별 반짝이던 밤하늘. 소원을 빌기위해 둘이서 찾았던 별빛은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 心は體は君で輝いている
눈 깜빡할 새에 사라져 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이렇게 빛나고 있어요.
I wish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來な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밖엔 할 수 없는걸요.
たとえ世界が僕を殘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서 지나쳐가버린대도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たとえ 季節が僕を殘して 色を變えようとも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둔채 그 색을 바꾸려한대도
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봐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强さを 君がくれたから
잃어버린 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君がくれたから
그대가 주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