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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코>출국준비물 보충설명들

김진 |2006.05.07 10:52
조회 708 |추천 1

 

1. 일단 손바닥 사이즈의 수첩을 3개쯤 준비한다.

   여행사나 유학원 등에서 받은 수첩들도 나쁘지 않다.

   -> 는, 에어캐나다에 줬던 이거저거 나름 정보들이

        적혀 있던, 빨간 수첩을 사용했더랬다

 

수첩1. 비닐이 씌워져 있는 잠금장치가 있는 수첩

        - 용도 : 화물용 짐가방에 넣어둘 비상연락망

수첩2. 주소록이 함께 있는 다이어리

        - 용도 : 가 만날 새로운 친구들 메일주소정리용

수첩3. 여행사나 항공사 유학원 등에서 받은 수첩

      - 용도 : 출국시 의 손에 항상 들려있을 수첩

                      

수첩에 일목요연 하게 적어내려가야할 사항들

  -수첩 1 2 3 공통사항

    여권번호, 비자번호, 카드번호, 비상연락망, 현지연락망,등등

    여권카피, 국제운전면허증 카피 본


여권, 비자번호는 몇군데 적어놓고 복사도 해두도록 한다.

   - 언제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줄 아는 심코가 되자~!!

  -여권이라는 것은 본인의 신분증 이므로 잘 보관합니다.

             입출국 시 여권은 매우 자주 뺏다 꺼냈다 해야하므로

             분실의 위험 또한 매우 큽니다.

             여권을 사용한 후에는 꼭 바로바로 소지품 백에 넣도록

             하며, 여권과 더불어 다른 것들이 딸려나와 떨어뜨려

             잃어버리지 않도록

             여권은 따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기내용 가방과 가능하면 크로스 백 같은것을 준비

             크로스백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그 안에 칸칸이

             여권/항공권 순으로 넣고, 수첩3 과 지갑 

             잘 쓸일은 없지만 반창고,

             그리고 심코의 해외 휴대폰 정도를

             챙겨주는 샌스를 발휘한다면 아주 좋습니다.

             ※ 다량의 건전지와 칼 같은것은 금지

                 - 웃기긴 하지만 폭발물 제조와 흉기로 오인.

             ※캐나다에서 출국할 때는

                 - 소지품중에 칼같은 거나, 전자제품등이 있으면

                    빼서 올려놓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 때 전자제품을 솜같은걸로 하나하나 건드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으며 ^^;;; 하는데로 두면 됨.

                    는 이쁜 노랑색 브래드용 나이프를

                    막판에 넣을 때가 없어, 기내용 가방에 넣었는데

                    엑스선 통과시 발견~!!

                    이걸 가지고 , 뭐가 어쨌네 저쨌네, 버릴꺼야?
                    화물용 가방 찾아서 넣을꺼야? 하길래

                    너 가지3 하고 온 기억이 있다. 

                     들은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

 

                    주머니에 있는걸 모두 빼서 바구니에 담으라는

                    요구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황하지 마시고

                    잘 듣고, 침착하게 요구에 따르시길.

 

             그리고 여권을 감싸는 비닐케이스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행사나 유학원 같은데서 주는 일들이 많지만

             만약 없을 경우, 미리 구매를 해서라도 끼워가는 것이

             매우 유용하며

             이 비닐 케이스의 주머니 속에

              1. 출국 카드

           2. 보딩패스를 내고 남은 좌석표

           3. 잘 접은 한국과 현지 비상 연락망 종이

           4. 비닐 안쪽에, 지갑을 꺼내들지 않도록 약간의

              잔돈(1불, 5불, 10불 1장씩)

           5. 꼬다리가 있어 꼽아놓을 수 있는 볼펜

             

              -여권에 펜하나 꼽아 놓아 주는 센스~!!

 

 

 

            



 

(캐나다의 경우 가능하면 왕복티켓으로 한국에서 구매해 나가기)

같은 항공권이더라도 캐나다에서 구입하면 훨씬 비싸다.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기간/편도/왕복) 등을 잘 확인후 복사해 둔다. 

일반적으로 3개월 오픈 6개월 오픈 1년 오픈 이라고 해서

미리 돌아올 날을 고려해 구매하면 된다.

※오픈: 유효기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항공권은 일반적으로, 미리 예약구매할 수록 저렴하다.

또한 직접 항공사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여행사나 동호회등의

공동구매를 이용하는 편이 저렴하다.

 



 
소액도 환전한다. 현금을 너무 많이 가지지 않도록 한다.처음에 큰금액은 여행자 수표로 준비를.. ?

솔직히 심코는 여행자 수료를 가져가지 않았으며

           주머니에 만불(CAD10000불-당시 환율로 약 900만원)을

           넣고 갔었더랬다.- 굉장히 불안불안했지만.

           초기에 송금받을 걱정없이 돈을 쓸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절대 이런일들은 하지 말기

           실제로 : 지폐(약 2~300만원)

                       100불짜리 20장 / 50불짜리 5장 / 20불짜리 10장

                       10불짜리 10장 이면 얼마지?

                       동전

                       25센트(쿼터 :약 200원~)짜리 10개

                       1달러(루니 :약 900원~)짜리 10개

                       2달러(투니 :약 1800원~)짜리 8개

                       VISA카드 

                       이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게

                       

                      

                                             

          

외국나갈때, 한국돈은 다 빼버리고 가는 그런애들이 있어

            이런애들은 딱 내스타일이야~~~

            : 실제로 출국시

              공항면세점, 기내 등에서 꼭 뭔가를 사기 마련!

              기껏 환전한 돈 사용하지 말고, 한국돈으로 사자.

 

외국갔다오면 한국이 딴세상이 될 줄 아는 애들이 있어.

            이런애들은 딱 내스타일이야~~~

            : 물론 외국나가서 한국돈을 쓸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한국에 돌아오는 날을 생각하면, 한국돈이 간혹

              공짜로 생긴 돈인 거 같은 기쁨을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슬픈일이지만, 마중나오는 사람이 없으면,,,

              돌아오는 차비는 어떻게 할껀데~~~~ㅡ,ㅡ;;;;

              헬로우 아임 캐네디언

              아이 저스트 해브 캐네디언 달러~ 하는 일 없도록

              합시당~!!

             

 
해외에서 쓸 수 있는 VISA, MASTER 카드가 좋다. 

-심코는 본인 명의의 VISA 카드를 준비해 갔으며

           이는 은행에서 계좌를 열때도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어린 학생들의 경우, 부모님의 신용카드를 들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국가의 호텔등에서는, 여권명의와

           다른 카드를 소지, 사용시 - 도난카드 등으로 임의해석

           카드를 무자비하게 잘라버리는 수가 있으니,

           전면전을 피하는게 좋을 듯 하며, 한국에서 부모님이

           온라인으로 많은 것들을 처리해 주시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최초 출국시 한국어 안내가 나오므로 안심도 되고 요금도 절약된다.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준비해야 한다. 

-

  실제로 심코는 한국의 모~평생 생명보험을 들고 갔다.

  외국에 있을때도 보험처리가 된다는 말을 듣고 어리버리하게

  나갔던 터였고 실제로 사용한 일은 없지만.

 

  스키장에 가거나, 액티비티(과외활동), 유학원등을 통한 여행

  등 움직이거나 어딘가에 가는 등 활동 할 일들도 꽤나 많고

  아플 위험도 있기 때문에.

  들어두는 것이 속편하다.

 
외국에서 유학생으로서의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실제로 심코는 국제학생증을 받아놓지 않았었지만.

  사실 학생 신분증일 때, 국제학생증을 받아놓는 것은 매우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등을 이용할 일이 있을 예정이면 더욱 그러할 듯.



 
운전을 하는 사람만 최초 입국시 당분간 필요하다? 

- 국제 운전 면허증은 여권 다음의 신분증으로 작용하므로

  운전을 할 일이 있던 없던, 준비해 가면 나쁠 일은 없다.

  는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가장 흔히 퍼져있는

  TD 뱅크 은행계좌를 터서 사용했었다.

  이렇듯 반년 이상 거주할 사람은 은행 계좌를 트게 되는데

  이때, 꼭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왜냐?

  은행계좌를 틀때는 꼭 2개 이상이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

  이때, 비자카드나, 여권, 국제운전면허증 등이 있으면 좋다.

  은행 계좌를 트는 중요한 이유중 또 하나는,

  비자 연장시 은행잔고증명 서류등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것.

  한국의 은행은 얼마 이상을 예치해놓지 않으면 이자를 안주지만

  캐나다 은행은 오히려 수수료를 받는다. ^^;; 적응은 안되지만

    

  심코의 기억으로, 기준은 예치금 1000불이상이었던 것 같다.

  (한화로 약 100만원) 

  참고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1년이며,

  연장을 원할 시, 꼭 한국을 방문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꼭 오래 머무를 경우에는 가자마자 B.C주 면허증으로

  바꾸기를 적극~!!! 권장한다.

  캐나다 B.C주의 경우,이를  B.C주 면허증으로 바꿀 수 있는데
  캐나다 학생비자 등으로 입국시, 최하 6개월 이상의 비자를

  받아야지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즉, 비자기간이 6개월 이상이 되어야지만 주 면허를 내준다는 것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임(특히 미국)- 안가지고 가면 비싼 검사료가 들어간다. 

-심코는 강남일원동의 S의료원에서 검사를 했으며,

  검사비는 약 15만원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캐나다 가는데 왠 미국 비자?

  실제로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씨애틀의 경우 차로 3시간 거리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므로,

  많은 어학원에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미국 놀러가는 프로그램을

  짜놓고 있다.

  : 이때, 반 이상의 학생들은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친구들 다 가는데, 본인만 미국놀러가기 과외활동에 동참할 수

    없다면, 괜한 소외감에 훌쩍 거리게 될 수 있다.

  왠만하면 준비하자~!!

  -학원 액티비티의 장 단점.

  : 사실 학원 액티비티는 수업시간중에 가는 것

  : 학원 수업이 끝나고 가는 것

  : 주말 중 일부 또는 전부에 걸쳐 가는 것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다.

  보통 수업중 방문으로는 주변 관광지 놀러가기

  보통 주중이나 금요일 저녁에는 선상파티, 펍 혹은 BAR

   방문-놀기

  주말에는, 휘슬러 스키장, 빅토리아, 등 여행이 있다.

-심코는 친구들과 주말 학원액티비티를 참가했다.

             친한 학원생들이 많이 생긴지라

             외국친구들 한국친구들 해서 친한 20명 정도가 우루루

             따라 갔었는데.

             그때당시에는 외진숙소에, 형편없는 식사에,

             어리버리한 프로그램등으로, 학원의 폭리~!!!!

             라는 생각에 다들 화를 냈었던 기억이 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 재미있고, 그리운 기억뿐이다

            -> 그 뒤로 학원 액티비티는 다시는 참여하지 않았었지만

             경험이라는 건 아주 좋은 거 같다.

            

      

  



 
거주지 주소 등 학교에서 보내온 서류 

 
거지 주소등 학교에서 보내 온 서류, 이름 철자 및 생년월일은 반드시 확인.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 성적표, 번역/공증이 필요한 것은 미리 준비한다. 

 
여권분실시/비자, 학생증 발급용-혹시 모르니 도장 하나쯤 챙기고 간다. 

사진은 여권, 비자 만들 때 찍었던 사진 여분을 챙겨가세요.

의류 
최대한 줄인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계절에 맞는 필요한 옷만 준비하고, 내의, 양말은 몇벌 챙긴다? 

- 캐나다의 옷 에 대한 전반적인 소견

          일단, 장기간 있을 것 같으면, 

          옷은 한국에서 입던 옷을 많이 들고 가고 거기서

          입다 버리고 온다.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유1. 한 반년쯤 가있으면, 한국에서 유행타던 옷들은

                  이미 올드스타일 다녀오면, 입기가 싫어지져

        이유2. 거기도 사람 사는 곳 입니다.

                 물론 현지에서 옷을 많이 사는 것도 좋겠지만

                 처음 가서 한국에서 입던대로 편안하고 넉넉하게

                 패션 감각을 뽑내는 것도, 새로운 환경에

                우울해하지 않고 잘 적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유3. 돌아오기 전에 새로 산 옷들은 새금 환급을 받는다

                 캐나다는 물건을 살때 약 14.5 % 의 세금을 냅니다.

                   

         

          캐나다에도 리바이스 같은 일반적인 옷들이 많지만

          우선 캐나다에서 감각있어 보이는 현지 브랜드 들의

          옷은, 물도 잘 빠지고, 그닥 퀄러티가 좋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의 경우는 겉옷은 오히려 가서 사

          입으면 저렴하고 편리할 수 있지만,

          여러 요소들로 인하여, 속옥은 한국에서 많이많이 준비

          해 가시는 게 좋습니다.

         

           

         

수영복,선글라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많이 사용하므로 준비하면 좋다. 

안경의 경우 캐나다가 한국보다 비싼편

스포츠웨어 
운동하여 땀을 많이 흘리는 유학생은 건강하다. 

재봉용구 
소형 휴대품(바늘, 실 등) 

손톱깍이,귀후비기 
사용하기 편한 것을 준비한다. 

의약품 
소화제, 위장약, 감기약, 반창고, 비타민, 개인 비상약 

생리용품, 스타킹 
현지에서 구입해도 좋다. 품질은 한국것이 최고. 

손목시계,자명종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 준비한다. 여행시에는 벨이 울리지 않게 조정해 둔다. 

세계 시차표 
심카드코리아 홈페이지 에서 언제든지 한 번에 확인 가능

카메라, 필름 
소형으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한다. 

전자계산기 
돈계산은 매일 하도록 하고, 영수증은 꼭 챙기도록. 

카세트 녹음기 
뉴스를 녹음하거나 음악을 즐긴다. 물론 강의 녹음은 필수이다. 

말하는 전자사전 
한영, 영한, 영영한, 한일 모두 갖추어져 있는 제품을 구입한다. 
사전 
가볍고 얇은 것으로 한영/영한/국어사전 등을 준비한다. 

서적 
전공서적, 일반상식, 소설책, 어학교재, 문법책, 회화책 등을 준비. 

의사소통이 어려우신 분들은, 마법의 기초회화 책 을 적극 추천

상황별, 장소별로 스크립트가 눈에 잘 들어오게 적혀있는

사이즈는 작고 두께는 두꺼운 책을 적극 권장.

친구, 친척들의주소 
현지에서 모두 연락하자 

일기장 
평생의 추억이 되므로 매일 일기를 쓰자. 

여행 가이드 북 
여행할 때 필요, 미리 한권 사서 읽자. 사전지식이 필수이다. 

선물 
부피가 작은 것을 많이 사고 전통 한국미가 있는 제품이 좋다. 
화제거리가 되는 것 
가족사진, 좋아하는 사람의 사진, 한국의 그림엽서, 한국의 기사거리 

실제로 홈스테이를 많이 받아본 집은 한국의 탈,

           신랑각시 인형등이 팔아도 될 만큼 많이 싸여있다고

           합니다.

          ㅋㅋ 어쩌면, 한국의 100원 500원짜리 동전

           -성의없어뵈기도하지만
          한국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볼펜한자루

           -써서 없어져 버리는 게 슬프기도 하지만

          한국의 500원짜리 쥐포

           -불량식품이라고 버려버릴 지도 모르지만..;;

          한국의 1500원짜리 교통카드(T카드)

           -절대 쓸일 없겠지만.

          이런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화장품 
개인화장품, 로션, 틀 때 바르는 립스틱(무스, 스프레이는 기내 반입 금지) 

 
고추장, 된장, 간장 , 인삼차, 라면, 김, 멸치 
-> 사실 캐나다 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한국슈퍼, 주점, 마트, 음식점 이 즐비하며

     외진곳이 아니라면 손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짐가방이 빈다면, 궂이 안 넣어갈 이유는 없겠지요?

-> 사실 캐나다에서 가장 비싸고, 유학생들 사이에 거래? 까지

     일어나는 제품들은 1. 소주 2. 담배 3. 전자사전 정도?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환율로 계산하면 우리나라가 저렴?

 - 솔직히 치약, 칫솔은 당장에 써야하니까 가져간다 생각하세요

 - 현지 슈퍼마켓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상품들 구경하고

   가격도 보고 하는 것도 매우 재밌고, 그 나라 물가를 스스로

   파악하는 것도 괜찮은 일 이랍니다.

 

한국이 저렴한 편이며, 건전지 같은 것은 AA나 AAA같은 거

챙겨가길 바라며, 노트나 펜 같은거는 챙겨가는 것도 괜찮지

싶으며

 

캐나다는 학교나 학원의 지각에 대한 관리가 철저합니다.

알람시계 - 물론 가서 사도 되지만 하나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여유분까지 장만하세요. 캐나다가 더 비싸며, 사실 저사람들이

잘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음.

 - 솔직히 중요하다 싶은 것들, 신경많이 써야 할 것들은

   미리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제품 
면도기는 전자식이나 충전식으로, 100/220V 전용으로 가져갈 것. 

전세계 멀티콘센트 구입문의 0505-648-7000


이 모든 것에 무거운 것은 해외 화물 탁송으로 부쳐 버리자. 

www.simcardkorea.com

에서 유학생 도어 투 도어 항공 소화물 배송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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