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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박서진 |2006.05.07 11:07
조회 26 |추천 0

"궁 안에서 숨 쉬는 법을 배워."

 

   -궁 中 신이의 대사-

 

그래..

 

채경이가 궁 안에서

숨 쉬는 법을 배워 나가듯.

 

우리도 우리만의 궁에서

숨 쉬는 법을 배워야 하는 거야...

 

그게 정말 어려운 일인건 알지만

그 상황과 내가 처한 환경을

피해갈 수 없는거 잖아.

 

어짜피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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