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사태의 진실: 군인 및 경찰의 국민들에 대한 폭력진압을 찬성했던 일부 멍청이들은 반성하라!! 시중의 언론들은 결코 진실보도를 하지 않는다!! 언론찌라시들에 속지 말라!!! 이제 내가 왜 그런 폭력진압에 반대했었는지 이해될 것이다.)
2006년 5월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부상자들이 경찰의 곤봉과 방패로 인해 머리를 다쳤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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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전경들에게 & #51922;겨 대추분교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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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들이 바닥에 쓰러진 시위참석자들을 방패로 찍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살인적 경찰의 토끼몰이식 진압에 시위참석자들이 피를 흘리며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대추초등학교 운동장까지 밀고 들어온 경찰병력이 시위참석자들을 밀어내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경찰에 & #51922;겨 바닥에 쓰러진 참석자를 방패로 내리 찍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국방부 헬기가 철조망에필요한 자재들을 내려놓자 대추리 주민이 헬기로 뛰어가며 항의하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군인이 방패와 몽둥이를 들고 민간인을 위협하고 있다. 분명 이들은 헌병이 아닌 보병이었다. 몽둥이에 파란색 접착테이프를 감고 방패까지 마련했다. 진압을 미리 준비한 것이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민간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면 안 된다고 충고하자 군인들이 꺼지라며 위협을 가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장교가 “야, 쳐!”하고 명령을 내리자 한 군인이 앞으로 뛰어들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군인이 주민으로 보이는 할아버지의 허벅지를 사정없이 가격하고 있다. 윤광웅 장관이 똑똑히 봐야 할 장면이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군인들이 죽봉과 몽둥이를 들고 민간인들과 대치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경찰은 뒤에 있고 군인이 앞에 나서서 진압하려 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군인이 앞에 있는 민간인을 몽둥이로 심각하게 가격한 뒤 멀리 있는 민간인들에게 “이렇게 당하기 싫으면 사라져”라고 말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장교가 “야 밀어”하고 말하자 병사들이 민간인을 수로로 밀어내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군이 한 노동자를 잡아서 포승줄로 결박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몽둥이로 가격하는 것이 성이 차지 않았는지 군인이 맨손으로 한 국민을 가격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군인이 포승줄로 꼼짝하지 못하게 결박해 놓은 것을 동료들이 다가와 풀어주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