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잡념속의망각들

양혜정 |2006.05.08 10:29
조회 55 |추천 2
당신과 나 사이엔 자존심이란 악마가 있다.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 고맙다고 먼저 말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의 천사가 필요해.

첨부파일 : 꿈만(5374)(7049)(3839)(9571)(6018)_0199x0233.swf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