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고
지치면 짜증으로 가득차 공격적인 사람이 있다.
지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그 일이 자신의 전부가 아님을 아는 사람이다.
앞만보고 가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기에
자신을 위해 여유를 가지고
한번쯤 누워 하늘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다.
너무 앞만 보지 말라.
당신의 앞이 얼마나 멋질지는 알수 없으나
잠시 누워 바라보는 하늘보다 멋질 수는 없다.
누구나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고
지치면 짜증으로 가득차 공격적인 사람이 있다.
지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그 일이 자신의 전부가 아님을 아는 사람이다.
앞만보고 가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기에
자신을 위해 여유를 가지고
한번쯤 누워 하늘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다.
너무 앞만 보지 말라.
당신의 앞이 얼마나 멋질지는 알수 없으나
잠시 누워 바라보는 하늘보다 멋질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