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타 모양 다른건 용도에 따라 더 복잡하지만..
(요건 다음 기회에)
일단 종종 다른 색상의 파스타를 보는데
그 이유를 알아보기로 한다^^
위에 사진처럼
몹쓸 첨가제라도 넣은걸까요~ㅋ
1. 노란색: 가장 흔하기도 하고..일반적인 파스타. 대체로 옥수수 밀가루로 만든겁니다.
2. 녹색: 두 번째로 흔한 것. 시금치가 들어가서이죠~.
3. 메밀색: 정제되기 전의 밀가루(whole wheat)로 만든 것. 빵도 whole wheat로 만든건 좀 더 색이 진하고,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고 있지요~.
4. 토마토색: 토마토가 들어가서이지요. ㅋ
5. 붉은 색: beet라는 사실 한국에서는 흔하게 먹는 야채는 아니고, 간혹 샐러드 안에 색상 효과를 위해서 넣는 '비트'로 색을 냈구요.
간혹 파스타 살 때, 여러가지 색상이 다 골고루 섞인 파스타도 있다.
특히 Rotini 제품이 그렇죠.
Rotini는 꽈배기처럼 베베꼬인 파스타에요.
^-^ 많은 사람들이 유리병에 넣고,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쓰기도 하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