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코다 패닝이 만들어낸 또하나의 감동실화~!
다코다패닝은 가히 아역배우라는 호칭이
어울리지 않는..진정한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발휘하곤 한다.
너무 깜찍한 외모에..절제된 감정표현까지...
때로 어른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감동을 표현해낸다.
죽은 목숨을 살려내고..상처와 아픔을 극복해가는말의 일대기..
그 훌륭하고도 아름다운 말과 그말을 더 빛나게 해주는 작은소녀..
세상에 사랑없이..무언가에 미치지 않고 성공할수 있는 일이 있던가..
영화가 끝난후 관객들이 모두 한맘으로 일어나 기립박수를 친
영화는 죽은시인의 사회 이후 처음인거 같다...
아름다운 감동실화...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