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아역 배우 다코타 패닝의 여동생 엘르 패닝이 최근 미국에서 언니에 이어 제2의 천재 아역 배우란 평을 들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7살인 엘르 패닝(정식 명 메리 엘 패닝)은 최근 각종 영화에 출연하고 언니인 다코타 패닝과 함께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보이는 등 언니에 이어 제 2의 천재 아역 배우란 호평을 들으며 훌쩍 커버린 언니의 빈 공백을 여동생이 메우고 있다.
엘르 패닝은 이웃집 토토로에서 영어 더빙배우로, 아이엠 샘, 테이큰, 데디 데이 케어, 도어 인 더 플로어, 웨인 왕의 윈-딕시, 바벨 등에 출연하면서 미국인들에게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최고의 인기 아역 스타. 2살 때부터 연기자로 입문해, 현재 언니인 다코타 패닝은 할리우드의 최연소 영향력 있는 배우로 자리 잡고 있으며 언니에 이어 동생인 엘르 패닝도 할리우드의 영향력 있는 아역 배우로 각광을 받고 있어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이 된다.
많은 팬들에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각종 영화 및 드라마 출연 등을 하며 활약 중에 있는 엘르 패닝.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청소년기를 거치며 마약 및 기타 유혹의 길을 걷는 일부 아이돌 스타가 되지 말고 바르게 성인 배우로 성장해 오래도록 사랑을 받는 진정한 스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