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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여전사' 이정현, 6개월만에 국내무대 컴백

박갑배 |2006.05.11 16:02
조회 284 |추천 1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이 6개월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했다.
이정현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D-30 특집 생방송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참가, 파워 넘치는 무대를선보였다. 그 동안 일본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해왔던 이정현이 국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것은 지난해 11월 '아시아 송 페티스벌' 이후처음이다.
이날 무대의 엔딩을 장식한 이정현 은 '미쳐'를 시작으로 '바꿔', '반' 등 예전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관심을 끈 것은 이정현의 의상.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태극기 패션으로 응원을 이끌었던 이정현은 이날 태극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화려한댄스를 선보여 새로운 유행을 예고했다.
일본에서 출연했던 드라마 '윤무곡'을 마치고 귀국해 녹음 작업중인 이정현은 오는 7월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동시에 앨범을 발표한 뒤 본격적인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는 장윤정-박현빈이 트로트 응원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윤도현 밴드, 이효리, 싸이, 슈퍼주니어, 조영남, 김수철, 클론,채연 등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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