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투잡족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고기집을 운영하는 강호동, 이성진을 비롯 치킨집을 운영하는 박명 수 등 알려진 이들만 해도 그 수를 헤아리기 힘들다.
그동안 연예인들이 먹거리 사업을 통해서 제 2의 도약을 꾀했던 반면 요즘 젊은 스타들은 색다른 사업으로 스타덤에 오르고 있다.
연예인, 스타를 떠 올렸을때 일반인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모습은 무엇일까? 화려한 외모, 옷차림, 악세사리...나도 연예인처럼 되고 싶다라는 욕구. 그러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사업으로 연결시켜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전직 가수로서 MC로도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신정환씨는 소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운영하고 하고 있다. 그가 가진 재치와 기발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연예계의 패션리더로 알려진 이혜영씨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이혜영이 하는 쇼핑몰이라는 것 만으로도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케이팝의 전 리더 김주민씨, 연예인은 아니지만 버즈 민경훈씨의 여자 친구도 쇼핑몰 을 오픈, 성업 중에 있다고 한다.
일반인들은 연예인이 하다는 그 사실만으로 많은 신뢰를 한다. 물론 그들의 타고난 감각이 상품의 퀄리티나 디자인에 있어서 타 쇼핑몰과 차별화 되기도 한다. 하지만 팬들의 스타에 대한 애정이, 막연한 신뢰가 상처받지 않도록 쇼핑몰 CEO로서 책임감있게 사업에 매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제 2의, 제 3의 도약을 꿈꾸는 스타 사업가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본다! 화이팅!
글_사진 편집| JuNE
참고자료 및 수집 |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