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지 않을때가 좋았다.
모든 게 그런 것 같다.
먹는것도 입는것도 사람도…
그냥 가지지 않고 바라볼 때가 좋았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커지는 건 욕심이다.
먹으면 배불러 짜증나고 입으면 싫증나고
내 사람을 만들면 순간순간 미워진다.
가질 수 없기에 더욱 간절하고 더욱 애틋한 법이다.
알면서 …
이렇게 잘 알면서
가슴은 제멋대로 움직인다.
..........
yoon chung : 오~~~(08.22 06:18)![]()
최윤영 : 이거 찡하냐??(08.23 01:08)![]()
yoon chung : 아니^^(01.11 00:00)![]()
최윤영 : 어쮸~~(02.02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