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슬람(80%) 종교를 믿는 1억9천만(세계5위)명의 엄청난 인구가 사는나라지만 발리섬만은 70%정도가 힌두교를 믿는다고 한다. 작으면서도 관광지로서 많은 매년 50만명이상이 이섬을 방문한다고 한다. 한국과의 시간차는 1시간가 난다.
화폐단위는 1000RP=100원인 안되며, 99.3원정도
리모델링한 누사두아지역에 위치한 오아시스호텔을 숙소로 잡았으며, 패키지상품을 이용해 발리를 이용했다.
생각한 것보다는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가격면에서 싼 패키지상품이였으며, 나름대로 준비해간 자유여행 일정을 따라 움직이면서,
좋은 여행이 되었다.
여행기간중 방문한 여행지
1. 누사두아비치-리조트에서 바로 연결되는 비치는 태닝하기엔 좋은 위치! 발리 어느 리조트를 가도 마찬가지일것이라 생각이 든다.
꾸다비치보다는 해변가가 깨끗하다고 한다. 수상레저도 꾸따보다
누사두아쪽이 더 많이 발달되어 있고, 많다고함.
저녁시간에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비치옆 도로를 달리는것도 좋음.
수상레저로는 어디를 가도 레저샾이 즐비하게 있으며, 파라셀링,
플라잉피쉬,바나나보트, 제트스키,스킨스쿠버,제트보트가 있다.
2.꾸따&러기안(꾸다쓰퀘어)
택시타고 꾸다스퀘어라고 말하면 누사두아쪽에서 4000원정도면 간다. 쇼핑중심가라 하는데 워낙 바가지가 심해서 처음 부르는 가격에1/3정도로 낮춰야 살만하다. 하지만 1/5로 해야할것으로 생각이듬.
3.마타하리 백화점
꾸따스퀘어에 가기전에 있는 백화점. 갤러리아 면세점 뒷쪽에 위치
걸어서 1분이면 갈수 있으며, 발리현지에서 가장 물건이 많으며, 가격또한 벼룩시장을 제외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것 같았다.
폴로매장도 제일 싸며, 기타 여러가지 매장들이 있다. 한국처럼 생각하면 큰 오산.
4. 트레기어 백화점
누사두아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라고 생각하면된다. 마타하리에 비하면 작지만 그 근처에서는 가장 큰 마트!
5. 발리커피 공장
발리커피공장에서는 카페인이 1.5%미만이 함유된 발리커피를 생산
현지 특산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커피 공정을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들어 놧다. 공장견학후에 마시는 커피한잔과 30$에 6봉지에 커피를 살수가 있었다. 특가라고 하는데 특가가 아니였음. 일반매장하고
같은 가격이였다.
6.스팀보트&야끼니꾸
가격이 싼 상품이여서 그런곳을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은 한식당에서 오뎅바에 있는 물통에 고기와 한국라면을 넣어서 먹는
메뉴!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메뉴인거 같다.
인터냇에 나오는 사진과 같은 분위기에 식사는 아니였던건 사실이엿다.
7. 울루와뚜절벽사원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자유사원으로 힌두교사원이다. 3가지 종류의 사원을 구성된 발리섬 하지만 인도에서 전파된 힌두교지만 전통힌두교와는 조금 다른 자기들만에 수호신도 같이 모시는 변형된 모습이라고 한다.
8. 우붓-마스마을
우붓지역에 위치한 마스마을은 수공예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곳으로
공장과 매장이 같이 공존하고 있다. 제품에 디자인이 매우 떨어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별로 구미가 땡기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은공예 반지,귀걸이,목걸이등이 있는데 가격은 천차만별
우리나라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수준, 나무목공예 역시 마찬가지.
9. 우붓-바틱
발리 전통의상을 만드는 기법으로 바틱공예라 하는데 일반적은 옷에 나염으로 그림을 그려 만드는 옷
10. 우붓-왕궁
왕이 살던 곳으로 최근까지 있었다고 한다. 규모나 크기는 매우 작으며, 아담한 모습이였다.
11. 우붓벼룩시장
발리내에서 가장 자렴하고 사람냄새가 나며, 토속적은 모습에 시장모습을 가추고 있는 시장이다. 가격면에서도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가격에 1/3이 시작가격이다. 더 나출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10000원짜리 물건을 4000원 샀는데 여기서는 4000원이 시작
3000,2000원 결국 1000원까지 내려갔다. 졸라 열받음.
12. 우붓 느까와룽식당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식당 포크립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으며, 맛또한 맛있다.
느까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가게는 매우 작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 가게에 유명도를 쉽게 알수 있다.
13. 짐바란-씨푸드
짐바란 씨푸드 발리에 와서 꼭 먹어야 할 음식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재가 엄청나게 크거나 그렇지는 않다.
14. 퀵실버 크루저
누사두아 바다위에서 즐길수 있는 해상스포츠와 스노클링은 강추
하고 싶은 레저상품이다. 하지만 자신이 수상스포츠(수영)에 자신이 없다면 절대로 가지말것.
반잠수정-열대바닷속을 시원하게 볼수 있는 것과 상당히 큰 물고기를 코앞에서 구경할수 있다.
누사두아섬-닭쌈과 야자수등을 맛보고 구경할수 있는 자그마한 마을이다.
15. 캐착댄스
원숭이 일화를 현재적으로 재현해서 만든 원숭이 춤과 노래인데
기원은 오래됬지만 현재에 댄스로 만들어진것 1930년대라고 한다.
동양인에게는 별로 흥미가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다가 나간다.
서양인에게는 흥미로운 모습이라 좋겠지만 동양인들에게는 민속촌에 가면 볼수 있는 소리와 춤자세다. 음악없이 케착-케착-케착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소리에 맞춰 춤을 춘다.
보다가 전부 버스타고 갔다.
16. 따나롯해상사원&민속촌시장
우붓을 갔다온 후에 간 시장에서는 물건을 솔직히 살수가 없었다.
따나롯시장초입과 마지막입구에 있는 상점에서의 물건도 가격차가 있다. 2배정도...
따나롯해상공원은 엠마뉴엘에 배경화면이 되었다고 하지만 난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냥 사람이 많은 공원이였다. 바닷가 바로앞공원이엿다.
17.황제 마사지
2시간동안 거행된 황실마사지는 쉽게 우리나라에 있는 경락마사지라하면 될것같다.
1시간에 하체 1시간에 상체로 분리되서 진행된다. 1:1에 마사지사가들어와서 시작된다. 이것도 정말잘하는 사람에게 받아야 그 진가가발휘될것같다.
스파마사지-아로마오일로 마사지하는것으로 피부맛사지와 경락에 중간이라고 한다.(받아본 사람말)
18.거북이섬
거북이섬이라하여 누사두아지역쪽에 있는 곳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북이 섬으로 보였다. 거북이30마리정도와 뱀, 독수리등과 사진을 찍을수 있게 되어 있다.
19. 한국식당
발리섬안에는 가라오케, 마사지샾, 한식당들이 자주 눈에 띠는데 전부사장이 한국인이라고 한다. 현지인을 바지사장으로 앉혀놓고 운영되는 이곳들은 죄다 한국여행사를 끼고 해서 그런지 장사는 잘되지만 어쩔수 없이 먹는 곳이라 생각되고 그만큼 배짱운영인거 같다.
비추!
20.현지식당
현지인들이 먹는 발리식은 전통발리음식은 없다고 한다. 예전에 중국문화권에 있었던 인도네시아쪽은 음식이 중국식에서 퓨전으로 전이된 음식문화권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유럽에 있는 장깨집 음식처럼 나온다.
21. 택시
확실히 택시 기본요금이 싼편이라서 5000루피(500원미만)어느정도 시내 주행시 편리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매타기는 택시회사에 따라서도 약간씩 틀리다고 하니 블루버드택시만을 타는것이
그남아 안정적인 길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