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사라[婆娑羅]
- 낡은 권위를 부정하고
인습과 구속을 배제하고
자기 생각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정신.
p. 122
한 나라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구세주도
왕도
영웅도 아닌
어머니라는 사람들입니다.
p. 124
증오는 계속될 수 없는 겁니다.
살아서
걸어서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사라져버리는 것이죠.
- 증오는 계속되지 않으며
증오는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타타라…
넌 그것을 알고 있니?
나아가야 할 길이
네 눈에는 보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