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에겐 특별한 날이다.”
05-06시즌 유벤투스의 우승이 확정되고 델피의 말이다..
“두가지만 말하고 싶다. 먼저 우리 모두는 정말 멋진 한 해를 보냈다. 경기장에 서는 매 순간마다, 그 결과가 좋고 나쁨과는 상관없이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경기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그런 우리들의 기쁨과 열정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근 우리 클럽에 일어난 일들을 무심히 지나칠 수는 없다. 오랜 기간 우리와 함께 클럽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은 내 가족처럼 친밀하다. 모든 일이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리에의 주역이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해낸 이 스쿠데토가 자랑스럽다.”
“나와 유벤투스는 매우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난다해도 팀에 대한 내 사랑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올 시즌,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럼에도 내가 유벤투스를 떠나지 않는 이유이다.”
최근스캔들로인해 팀이 강등한다해도 끝까지 유베와함께한다는 델피에로의 말이다..
유벤투스의 레전드 델피에로..
당신은 맨유의 로이킨의 존재만큼 유벤투스의 영혼입니다..
☆Legend player of Juventus..........is Delp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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