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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공동작품

어깨동무어... |2006.05.17 08:08
조회 32 |추천 0

6세전 까지 아빠와 많이 논 아이는 학습 성취도가 높고 사회성이 높다.

리콜은 "아빠의 존재는 산소와 같다." 고 하였으며

 

이제 엄마만이 자녀를 양육하는 시대는 가고 엄마, 아빠가 함께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

아이는 부모의 공동작품이기 때문이다.

6세전까지 아빠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논 아이는 학업 성취도가 높고, 사회성이 높다고 한다.

아이에게 있어 아빠는 지적 호기심이 대상이므로 아빠의 위상을 만들어야 한다.

리콜= 아빠의 존재는 산소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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