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5시반 기상 씻고 차를 시동 건다 6시 반 마포 경찰서앞서 지원 태우구 현장우루 ~7시반 일을 시작 물론 하눈일은 노가다다 한참일한후 시계를 한번 보는순간 실망이다 10시45십분 ㅠㅠ 배가 고파온당햇쌀이 따갑고 땀이흐른다 어느새 한둘씩 식사가나 부다 내심 점심시간이란걸 갑잡구 몸이 풀린다 점심먹구 오후 일시작 몸이 하나둘씩 아파온다 머리 어깨 무릅 발 무릅 발 노래 가사 갓지만 정말이다 누가 지엇는지 노가다 해본 사람 갓따 암튼 해가 서쪽우루 갈수룩 몸이 풀리면서 시계를 본순간 기쁨이 밀려 온다 히히 5시 가 넘어 가고 잇따 또 한번애 전쟁 준비를 치러 야 한다 자동차 밀리고 또 밀리고 7시가 넘어서야 집 도착 아아 피곤 밥먹구 잘 준비 ㅠㅠ 달력을 본다 미친다 5월은 외 일캐 길쥐 오늘두 난 카랜다를 보면서5월이 82 가기를 바라면서 잠을 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