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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정말길구 한달은 더 길당

김성언 |2006.05.17 18:59
조회 47 |추천 1


아침 5시반  기상 씻고  차를 시동 건다 6시 반 마포 경찰서앞서  지원 태우구 현장우루 ~7시반 일을 시작 물론  하눈일은  노가다다 한참일한후  시계를 한번 보는순간  실망이다 10시45십분 ㅠㅠ 배가 고파온당햇쌀이  따갑고  땀이흐른다  어느새 한둘씩  식사가나 부다  내심  점심시간이란걸  갑잡구  몸이  풀린다  점심먹구 오후 일시작  몸이 하나둘씩  아파온다  머리 어깨 무릅  발 무릅 발 노래 가사 갓지만  정말이다  누가 지엇는지  노가다 해본 사람   갓따  암튼  해가  서쪽우루 갈수룩  몸이 풀리면서  시계를  본순간  기쁨이  밀려 온다 히히 5시 가 넘어 가고 잇따 또 한번애 전쟁 준비를  치러 야 한다  자동차   밀리고  또 밀리고   7시가  넘어서야  집 도착  아아  피곤  밥먹구  잘 준비 ㅠㅠ 달력을 본다  미친다   5월은  외  일캐  길쥐   오늘두 난  카랜다를  보면서5월이 82 가기를  바라면서 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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