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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나..

장윤정 |2006.05.17 22:30
조회 219 |추천 1



 


어느새, 나는 마음 다칠까봐
먼저 모진말을 내뱉는 여자가 되어있었고,

 

어느새, 혼자가 편하고
이기적인 여자가 되어있었고,

 

내가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해져 버렸고..

 

나 아닌 사람은
이해하기 싫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지금의 나는 이렇게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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