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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iting, two yearning

전진주 |2006.05.18 01:17
조회 37 |추천 1


만약, 아주 만약에, 갑자기 내가 웃지 않거든..

그날은 그냥 내버려둘래..?

왜 그러냐고 묻지도 말고, 웃으라고 보채지도 말고,

화난 거 있냐고 짜증내지도 말고,

그냥, 그냥 가만히 내버려둬줘..

나도.. 너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인지라,

내 웃음도 가끔은 쉬고 싶을때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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