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는 나다..주님은 항상 내 앞에서 나를 이끄시며
//..내가 가진 열쇠로 문을 열고 주를 맞이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가끔씩 내 앞에서 떠나신다.
//..그제서야 자신의 약함과 교만과 자만을 알고 주를 찾는다.
//..하지만...
//..주님은 더이상 내 앞에 계시지 않았다.
//..항상 주님을 갈망하라! 기도하라! 깨어있으라!
//..끊임없이 주를 원하며 그가 내 안에 거하기를 희망하라.
//..By Santa.
-출처 : 다윗의 장막 (토미테니지음, 이상준 옮김)중 일부를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