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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뉴스]두께 2.5㎜ 초슬림 마루 나온다

정은영 |2006.05.19 10:24
조회 46 |추천 0
‘엑1스트라우드’ 6월 시판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 크레신산업(대표 왕일웅)은 17일 “2.5㎜의 초슬림 두께의 신개념 마루 ‘엑스트라우드'(사진)를 내달 1일 국내에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엑스트라우드는 국내에 시판중인 마루 바닥재 중 가장 얇고, 기존 마루를 뜯지 않고 그 위에 바로 시공할 수 있어 기존 마루 시공보다 간편하고 하자 발생때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왕일웅 대표는 “엑스트라우드는 일반 마루제품의 대표적인 하자발생 원인인 수분에 따른 뒤틀림, 변색, 부패 등 방지를 위해 4면을 완전 방수처리해 시공 후 바닥의 수분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고 말했다.

주거용, 상업용으로 출시되며, 주거용인 ‘엑스트라우드 DIY'는 일반인이 직접 시공,교체할 수 있어 10만원 이상의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해 해외시장에 ‘뉴 트루우드(New Tru-Woods)' 브랜드로 진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엑스트라우드는 지난 4월 ‘2005∼2006 전미 디자인박람회 어워드(ADEX Awards)'에서 디자인 부문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크레신산업은 엑스트라우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29일 GS마트 고양점,송파점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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