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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끗 귀엽군...^^

양지연 |2006.05.19 14:15
조회 11 |추천 0

참..나쁜엄마다..

나는 아기가 자고 일어났는데

볼이 너무 발그레 하기에 엎드려 자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사진찍었더니...

 

우리 현아 그제부터 열이 39도를 넘어서고있다

링거도 맞고 해도 열이 잘 안떨어지네...

 

지금도 약먹고 자고있는 우리아가..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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