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쁜엄마다..
나는 아기가 자고 일어났는데
볼이 너무 발그레 하기에 엎드려 자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사진찍었더니...
우리 현아 그제부터 열이 39도를 넘어서고있다
링거도 맞고 해도 열이 잘 안떨어지네...
지금도 약먹고 자고있는 우리아가..
맘이 아프다
첨부파일 : DSC00954(5740)_0400x0300.swf
참..나쁜엄마다..
나는 아기가 자고 일어났는데
볼이 너무 발그레 하기에 엎드려 자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사진찍었더니...
우리 현아 그제부터 열이 39도를 넘어서고있다
링거도 맞고 해도 열이 잘 안떨어지네...
지금도 약먹고 자고있는 우리아가..
맘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