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리산...

박희경 |2006.05.20 15:35
조회 19 |추천 0


아~

지리산... 그토록 가고 가고 또 가고 싶었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헌데... 화엄사코스를 이용하면 정상에 딱 오르면

콘크리트 포장길이 나와버려서 맥이 풀린다...

거기에 오르면 성삼재에 버스타고 온 수많은 무리들이 지나쳐가서...

참...나는 엄청 힘들게 올라왔는데... 구두신고 치마입은 사람들이

휙휙 지나가는 허탈함이란... ㅠㅠ

암튼 그길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 유명한 노고단 운해가 보이는 그곳~

그날 안타갑게도 구름은 없었다...

흐리고.. 바람만 디따 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