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는 주야간 전천후 임무 수행이 가능한 최신예 전투기로 SLAM-ER을 비롯해 JDAM (Joint Direct Attack Munition), 대함 유도탄 하푼 블록 II와 같은 무기를 2만 3천 파운드 이상 탑재할 수 있다.
공군은 2008년 8월까지 40대의 F-15K를 인도 받을 예정이며, 현재 넉대를 인도받았고 최초 도입분 2대는 작년 10월 서울 에어쇼 기간에 그 위용을 선보인 바 있다.
주요성능
이착륙 거리(Ft) : 이륙 1,500, 착 륙 4,200
외부장착: 최대탑재(Ibs) 29,150, 장착대 19
공중급유방식: Boom Type
추력 대 중량비 : 1.52
최대속도(Mach) : 2.3
실용상승고도(Ft) : 63,100
최대 G : 9
엔 진 수 : 쌍발
무장
공대공 유도탄 : 중거리 AIM-120, 단거리 AIM9
공대지/함 유도탄 :공대지 SLAM ER
공대함 : AGM-84L
기관포 : 20mm
우수한 성능
탁월한 탑재능력
- 19개의 무장 장착대에 최대 23,000lbs의 무장탑재가 가능하여 작전운용에 커다란 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넓은 행동반경
- 최대 950NM의 행동반경을 보유하여 원거리 작전 수행에 적합합니다.
강력한 엔진
- 전투기 중 최고 수준인 29,570lbs의 강력한 엔진(2대) 장착으로 추력대 중량비가 1.52이며, 최대속도는 마하 2.3으로 훌륭한 기동성을 보장합니다.
높은 생존성
- F-15E 손실율은 10만 비행시간당 1.5대로 현 운용전투기 중 가장 낮은 전투기입니다.
최신 기술 적용
- 개량형 레이더 장착 : AN/APG -63(V)1
-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 장착 : IRST
- Helmet Mounted Sight 및 AIM-9X 미사일 연동(Off Boresight 가능)
- 주 ㆍ 야간 정밀 침투공격 장비 장착 : Tiger Eye(3rd Generation)
실전에서 입증된 우수한 성능과 높은 신뢰성 및 가동율
- F-15는 코소보전, 걸프전 등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에서 우수한 성능이 입증된 전투기입니다.
- 걸프전 참전현황
* F-15C/D : 5,9000 쏘티 공대공 임무수행
* F-15E : 2,200 쏘티 공대공/지 임무수행
* 신뢰성 : 99.7%, 가동율 : 95.5%
소프트웨어 정비/개조 능력 확보
- 항공전자, 전자전, 비행제어, 창정비장비, 시뮬레이터 부문에 대한 소프트웨어 소스코드 이전과 개조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 신규 항전장비 및 무장장착에 대한 시험 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전시 효율적인 연합작전 수행용이
- 현 공군 보유 무장(D-WASA 탄약과 호환)및 비화장비와 호환가능함에 따라 효율적인 연합 작전을 보장합니다.
- 전시 군수지원 보장성이 우수합니다.
군수지원 용이 및 경제적 운영이 가능
- 현 공군 군수지원 시스템을 지속 적용하게 됩니다.
- FMS와 상업구매 절차동시 활용으로 적시성 및 경제적인 군수지원을 보장합니다.
- F-15K 장착 무장은 이미 대규모 생산이 이루어져 단가가 저렴합니다.
- 저수준탄(20mm 기관포탄, CBU탄, MK-82 및 Flare 등)의 경우 대부분 KF-16장착 탄약과 동일하고 KFP 사업으로 국산화가 많이 이루어져 제품단가가 매우 저렴합니다.
- 연구개발비 회수 완료 등으로 인하여 비용상승 요인이 상대적으로 적고 부품가격도 상대적으로 저가이며, 수명주기동안 소요되는 부품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첨부파일 : s_F-15K_releases_SLAM-ER(6824)_0400x035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