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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구님 어록1

강종구 |2006.05.21 23:21
조회 79 |추천 0

-경주 엠티 사건-

 

4학년 엠티를 경주가게 되었다

보문단지에서 자전거 하이킹을 위해

우리는 11대의 자전거를 빌렸고

내가 대표로 주민등록증을 맡겼다.

문제는 자전거를 찾으면서인데...

손군(손은희양)이 마지막에 반납하며

내 민증을 찾아왔는데, 허벌나게 놀라며...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내밀면서 말했다...

"선배, 한참 찾아도 선배 민증이 없더니

아저씨가 혹시 이겨냐고..."

 

그렇다 그건 내 동의대 마이비 카드였다...

사건의 발단은 내 지갑에 주민등록증 뒤쪽으로

마이비 카드를 같이 꼽아놓는데 나는

민증으로 착각하고는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준것이다..

 

참, 그거 받고 빌려준 아저씨도 나랑 비슷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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