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청나게 무서운 이야기 화장실은 못가 들으면...

이건 |2006.05.22 15:58
조회 246 |추천 0
지훈:았싸...이제방송실이다..

진우:애들아난방송실이싫어,,.,

친구들:왜?

진우:너이들이거몰라??

친구들:뭔데,,,

진우:여기우리학교는6층이잖아..

친구들:근데..

진우:여,,여..여긴서,,,계단이루린주르르룩끝가지이여져있잖아..

친구들:근데..

진우:여...여기에서..여자시체가계단에서떨어진자체로발견됐데..

친구들:ㅡㅡ

어느덧밤..

민지:아~!!배아프다.....선생님

선생님:응?

민지:배가너무아파서그런데집에가면안됄까여?

선생님:그러렴..

민지:후다닥..

기문:좋겠다..

성민:야별써겁먹였냐?????

기문:아,,아니야..사실,,아까진우가한말이조금,,,,,

성민:걱정마*^^


까아악,,

선생님:엇무슨소리지??

친구들,선생님 후다닥,,

6층여자화장실에서민지가시체로발견됐다.. 그런데 갑자기 으으윽 너무 외로워...하는 소리가 들리자 선생님과 얘들은 실종 되었고 2년 뒤 선생님은 공동묘지 덤불에서 발견 되었고 얘들은 화장실 하수구 에서 썩어 있었다. 그뒤론 그 화장실은 학생들이 그일을 모르고 썻어 학교 전교생이 죽었다고 한다... 그날그시 모든 전교생이 죽은 땅에서 으으윽 너무 외로워 라고 들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