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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궁정 8등신 미인 창조술=이원섭X-File3-

이원섭 |2006.05.22 21:01
조회 91 |추천 0

조선조말 고종황제의 최측근 지밀내관 이재우(1884~1963) 채색교관에게서 조선조 슈퍼미인 양성 양성 메소드를 구전받은 필자는 그간 태평양화학 발행 "향장"사내보에

10회연재 기고문에 10건,

역사 대하드라마<대장금>에서 5건

그리고 본연재 1~2 시리즈에서 5건 합하여 20가지 슈퍼 미인 (자연미인) 창조술을 한국최초로 공개 발표했다. 이어 오늘 본연재에 몇건만 공개한다.
지적소유권 사항이어서 약200건의 비법중 여기까지만 공개하되  일체가 인터넷상의 지적 소유건 사항이다.

필자는 한국최초로 흑운모 구들방 건축문화를  보급했으며, 황토지장수 식문화, 화장품 문화도 재현 보급한바있다.

1)      얼굴 작은 여인 -옆으로 넓게 퍼지지않은 미인이 조선조 왕궁에서도 선망의 대상 이었다. 관상학적으로 얼굴이 네모난 여인 은 생활력아강하고 가난한집으로 시집가서 자수성가할 상이라 일러오는데 미인 반열에 끼이지는 못햇다.

    가) 나무주걱 또는 찻잔 뚜껑으로 경혈 맛사지하기(한재수 씨에게 전수했음)
    나) 날 밀알, 송진 으로 껌 만들어 씹기
    다) 꽈리 불기
이런 메소드는 아마 얼굴 근육을 가꾸어 볼따구의 지방분 제거에 뛰어난 성형법 이라 여겨진다. 옛  명나라 현종의 총희 양귀비는  생솔잎을 늘 씹었으며 (상청궁에서) 입안에 옥구슬을 물고 다니며 입안에서 구슬 굴렸다한다.=원고 집필중-대동화춘지도-에서 인용

2)     동지부근 백두대간 에 내린 눈녹은 물로 얼굴과 몸을 씻었다한다.

백두대간 인근에 미인이 많아 궁정에 많이 발탁된 연유도 되었다.  

이런 눈녹은 물을 못구할때  남한강, 북한강에서흘러내린 눈녹은 물이 강 바닥 으로 흘러 ":강심수"를 형성하기에  5월에 강심수 채취 행사가 노량진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는데  1년내내 궁녀들 미안수로 쓸 물이었다한다.

3)    함흥 지방에 북어가 흔하여 북어(마른 명태) 머리 를 따로모아-눈 알이 있어야 사용- 이것을 밤새 많이 푹고아 마시면 눈이 밝아지고  눈이 예뻐졋으며 단오날 창포물로 머리감듯 머리감으면  머리칼 결이  비단 같이 고아졌다는것이다. 일본공 군(8.15 이전-태평양전쟁 전폭기대, 폭뢰기) 야간 폭격대에게 명태 눈만 고아  먹여 공급했다는 비화도  있다.

4)  오갈피(오가피) 잎새를 몇가지 초재와 섞어 달여 먹어도 얼굴의 혈색이 고와졌다 전한다.=====이상 인터넷 저작권 사항 표시=====
2006.5.22.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홈피
E-mail: freenerg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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