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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nes의 Craig Nicholls

김세은 |2006.05.25 00:27
조회 53 |추천 2


 Craig Nicholls 

 

생일 : 31 August 1977

고향 : Sydney, Australia

키 : 5' 7" (1.70 m)

 

Trivia

 

아스페르거 증후군(Asperger's Syndrome)이라는 자폐와 유사한 정신병을 앓고있다.
그의 아버지의 직업은 회계사이다.
아버지가 속했던 밴드의 이름은 The Vynes였다.
The Vines는 지난 20년간 Rolling Stone지의 표지를 장식한 유일한 호주출신 밴드이다.
형과 누나가 있다.
아버지의 이름은 Terry Nicholls이지 Terry Nichols가 아니다.

 

Personal quotes

 

나는 거짓말쟁이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는 순간에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정말 혼란스럽다.


나는 정말 상냥하거나 아주아주아주 사악하거나 둘 중 하나다.


음악이란 마법과 같다. 빠져들수밖에없는 마약이랄까. 정신적 육체적으로 내게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최고의 쾌락이다.


종잡을 수 없는 라이브 무대에 대해 묻자 : 일관성있는걸 기대한다면 주크박스로 가라.

 

한곡의 노래에도 기승전결이 존재한다. 우리가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때는 중간것들을 생략하지.


쿠키는 좋은데.....포도는 싫어.

 

이건 태양을 노래한 거고..... 저건 비에 관한 거다.... 간단하지 - 우린 천재가 아냐!

 

사랑. 너무 어렵다. 그래서 내가 음악을 듣는거야.


묘비에 무엇을 새기고 싶은지를 묻자 : '강박증에 사로잡힌 거짓말쟁이 크레이그 니콜스. 누구도 그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네.' 그리고 옆에 셔츠를 벗은 디페시 모드의 Dave Gahan의 동상을 세워놓겠다. 거기다 '어둠의 천사여, 편안히 잠들길'이라고 새겨야지.

 

난 하늘을 나는데 소질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타는 비행기는 한번도 추락한 적이 없다.


난 얘들한테 이렇게 말해왔다. 호텔 창문에 TV를 던지고 싶으면 맘대로 하라고. 대신 호텔을 떠나기 직전에 해. 볼만한게 있을지 모르니까.


난 물속의 물고기가 좋다. 보트에 타고있을 때면 자전거를 타고싶다.


발을 땅에 대고 있는게 하늘을 향하고 있는 것 보다 낫다고 본다. 머리는 하늘을 향해야 하니까.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는 제정신이 사람이 돈거다.


내가 똘아이일지는 몰라도 최소한 바보는 아니다

 

 

요새  다시 바인즈에 빠졌다..

그냥...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속에서 뭔가가 끓어서 나도 동요되는 느낌..

다시 음악에 대한 뭔가를 일깨워주는..

무대에 올라서 크게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광란을 일으키고 싶은 심정이랄까...

 

크레이그의 말 100% 공감이다..

 

맞다...미쳐 돌아가는 세상에는

제정신인 사람이 돈거다..

 

 

추천곡

최근에 나온 싱글..

Don't listen to the radio

게시판에서 들어보길..

 

그리고..크레이그... 당신 분명 30살 맞소???

크헉!!!!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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