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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한민우 |2006.05.25 01:14
조회 87 |추천 0


체 게바라 평전의 내용을

 

아름답고 현실적으로 담아낸 영화.

 

책 그리고 영화 속 체의 남미 일주는 나의 모험심을

 

심히 자극할만하다.

 

   특히 건너편 나병 환자들에게도 자신의

 

생일을 축하받기위해...

 

심한 천식을 앓고 있는 몸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을  헤엄쳐 건너는 장면은..

 

나에게로 하여금 강한 어필을 주었다.

 

    영화속 체의 대사

 

"뭔가를 뒤에 남기고 떠나는 듯한 우울함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흥분과 기대.."

 

 

이게 바로 여행의 묘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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