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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술,특별정보="암"은 남의일 아니다.2

이원섭 |2006.05.25 08:31
조회 62 |추천 0

암"예방에 듣고 암개선 한다는 신 물질 (건강식품)이 신문 전면 통단광고로 시문지를 도배질하고 잇다. 즉 면역요법 수단이되어 암치료의 길 열린다고? AOOO라는 물질의 임상사레까지 장황하게 신문 광고에 내 놓았다.
건강식품등은  그 유효성을 평가하는 푸로 차트에따라5단계로 검증이 완료된것이라야 암 환자가 비로서 믿고 사용할수가 있는것이다

1) 첫번째 스탭  :구체적인 연구에 기초를 두었는가?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사람(의사등)이 TV에서 발언하고- 사용자가 효과를 떠들지 않아야한다
2)  두번째 스탭  :  연구 대상이 사람인가?
                      세포를 사용한 실험관속에서의 실험이나 동물을 사용한 실험결과에서 유추되었다는선 전은 엉터리일수 있다. 반자연적인 방법-토양재배안된 인공 배양액 재배 성분등--으로 추출한것이 그성분이 같다해도 효과의 차이가 있다
3) 세번째 스탭 :  전문 학술잡지(국제권위)에 논문 발표 되었는가?
-단지 학회에 발표만하고  책을 발행하여 알리고 잇는것만으로 불충분하다.

4) 네번째 스탭 : 신뢰도가 높은  연구 디자인인가?
--병의 병증례 보고 뿐으로  모델실험만으로 다가 아니다.

5)다섯번째 스탭;   복수회수의 연구결과로 동 일 내용이  지지 받고 있는가?
-- 단지 일회의 연구결과로  특정연구자만으로 보고됐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과거 일본에서 갑자기 유행되엇다가 선전효과대로 효과가 나지않을때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리는 건강식품이나 의약품들이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트린 사례가 너무 많았다.
마루야마 백신,  아사이 게르마늄, 살구씨 크레스틴, 차가버섯, 노니주스, 일일이다 예거할수없다.
만일  말기암환자 대상으로 놀라운 임상결과가 도출되엇다면 그런 물질 발명자는 이미 노벨 의학상을 받고도 남았을 텐데  고비용 신문 통단 전면광고가 과연 필요 했을까?

언론미디어 들도 세계저명병원이나 권위 시사주간지에 아직 대서 특필안된 항암성 신물질의 광고를 실어 줌으로서 광고비를 챙기는 성급한 태도를 반성해야한다.

알칼리이온수도 국내 학계잔치와 일본 몇제품(이온 정수기)사의 잔치이면 더욱안된다.

무식한 소비자들이 알칼리이온수를 계속 다량으로 퍼마시게되어 인체구조상 그렇게는안되곗지만 위 장내의 산성도가 약해진다면 많은 전염성 균에 인체가 다운될 우려도잇다고 역설적으로 말할수잇다.

말기암 환자는 지푸라기하나라도 잡고 싶은 나약한 입장이다.이런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메이커의 채산 마추기는 백신의 황제요 인술의 화신인 WHO전 사무처ㅗㅇ장 이종욱 박사의 정신을 망각한자들의 소행이다.

"그런 바싼 광고비를 펑펑 썻다면 제품의가격이 비싸질것이 뻔하고 무슨 말못할 내용상의 결함(하자)을 숨겼을수도 아주없지않다.

모화장품사가 전현직 타랜트를 총동원하다시피 내세워  홈쇼핑 광고 햇다면 제품의 품질을 말하기전에 가격 버블을 의심받게 되는일은 당연지사아닐까

하여간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불신감을 주거나 금전 낭비를 유발하는 모든행위는, 그들이  악덕 업자로 분류받아 마땅하다.
2006.5.25.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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