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_료
달래·루콜라 50g씩, 파마지아노 치즈 30g, 레디시 2개, 오렌지 1개
베네그렛 드레싱 : 면실유 3큰술, 과일식초 2큰술, 레몬즙·파인애플즙·다진 양파·설탕·탄산수 1큰술씩,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 약간
만_들_기
dressing point 모든 샐러드와 찰떡궁합 베네그렛 드레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프렌치 드레싱의 또 다른 이름으로 과일즙과 식초가 들어가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봄나물을 사용한 한식 샐러드뿐만 아니라 서양 채소로 만든 샐러드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와 곁들이면 맛있다.
재_료
신선한 참치(붉은 살, 흰 살) 각각 100g씩, 비단조개 15개, 참취나물 50g, 어린 채소 40g, 레몬 ¼개, 화이트 와인 1큰술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잘게 썬 토마토 3큰술씩, 식초 2큰술, 다진 양파·레몬즙·사과즙·설탕 1큰술씩, 소금 약간
만_들_기
dressing point 해산물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은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은 오징어, 새우, 조갯살, 홍합 같은 싱싱한 해산물 샐러드와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올리브유와 레몬즙, 잘게 썬 토마토가 해산물의 비릿한 향을 없애주고 씹는 맛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재_료
상추 60g, 쇠고기 100g, 쑥 40g, 다진 양파·생수 3큰술씩, 튀김가루 5큰술, 달걀노른자 ½개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튀김 기름·치커리·딸기 적당량씩
간장 드레싱 : 간장 3큰술, 식초·탄산수 2큰술씩, 레몬즙·설탕 1큰술씩, 다진 당근·다진 양파 ½큰술씩
만_들_기
dressing point 튀김이나 구운 채소 샐러드에 간장 드레싱
간장과 탄산수, 레몬즙이 들어가 톡 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드레싱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튀김이 들어가는 샐러드나 구운 채소 샐러드에 곁들이면 느끼한 맛을 커버해줄 뿐만 아니라 채소의 싱싱한 씹는 맛을 잘 살려준다.

재_료
참나물·적겨자잎 50g씩, 딸기 15개, 식초 약간
된장 드레싱 : 된장 ⅔큰술, 포도씨유·사과즙 2큰술씩, 현미식초 1½큰술, 레몬즙·설탕·다진 양파·탄산수 1큰술씩, 깨소금 1작은술
만_들_기
dressing point 씁쓸한 맛의 봄나물 샐러드에 된장 드레싱
구수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나는 된장 드레싱은 참나물, 취나물, 겨자잎 같이 약간 씁쓸한 맛이 나는 우리 고유의 봄나물과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다진 양파, 사과즙 등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맛내기 포인트.

재_료
더덕·샐러드용 채소 100g씩, 달래 40g
레몬 고추장 드레싱 : 레몬즙 3큰술, 탄산수 2큰술, 올리브유·고추장·설탕 1½큰술씩, 다진 양파·사과즙 1큰술씩, 다진 파 ½큰술, 깨소금 1작은술
만_들_기
dressing point 쌉쌀한 봄나물과 곁들이면 좋은 레몬 고추장 드레싱
나물을 무칠 때 기본으로 사용하는 무침장을 응용한 드레싱으로 레몬의 상큼한 맛과 사과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덕이나, 달래, 수삼같이 쌉쌀한 맛이 나는 뿌리채소와 잘 어울린다. 매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향이 샐러드 재료에 싱싱함을 더해준다.

재_료
달래·루콜라 50g씩, 파마지아노 치즈 30g, 레디시 2개, 오렌지 1개
베네그렛 드레싱 : 면실유 3큰술, 과일식초 2큰술, 레몬즙·파인애플즙·다진 양파·설탕·탄산수 1큰술씩,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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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point 모든 샐러드와 찰떡궁합 베네그렛 드레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프렌치 드레싱의 또 다른 이름으로 과일즙과 식초가 들어가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봄나물을 사용한 한식 샐러드뿐만 아니라 서양 채소로 만든 샐러드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와 곁들이면 맛있다.
재_료
신선한 참치(붉은 살, 흰 살) 각각 100g씩, 비단조개 15개, 참취나물 50g, 어린 채소 40g, 레몬 ¼개, 화이트 와인 1큰술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잘게 썬 토마토 3큰술씩, 식초 2큰술, 다진 양파·레몬즙·사과즙·설탕 1큰술씩,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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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point 해산물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은 토마토마리네이드 드레싱은 오징어, 새우, 조갯살, 홍합 같은 싱싱한 해산물 샐러드와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올리브유와 레몬즙, 잘게 썬 토마토가 해산물의 비릿한 향을 없애주고 씹는 맛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재_료
상추 60g, 쇠고기 100g, 쑥 40g, 다진 양파·생수 3큰술씩, 튀김가루 5큰술, 달걀노른자 ½개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튀김 기름·치커리·딸기 적당량씩
간장 드레싱 : 간장 3큰술, 식초·탄산수 2큰술씩, 레몬즙·설탕 1큰술씩, 다진 당근·다진 양파 ½큰술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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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point 튀김이나 구운 채소 샐러드에 간장 드레싱
간장과 탄산수, 레몬즙이 들어가 톡 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드레싱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튀김이 들어가는 샐러드나 구운 채소 샐러드에 곁들이면 느끼한 맛을 커버해줄 뿐만 아니라 채소의 싱싱한 씹는 맛을 잘 살려준다.

재_료
참나물·적겨자잎 50g씩, 딸기 15개, 식초 약간
된장 드레싱 : 된장 ⅔큰술, 포도씨유·사과즙 2큰술씩, 현미식초 1½큰술, 레몬즙·설탕·다진 양파·탄산수 1큰술씩, 깨소금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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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point 씁쓸한 맛의 봄나물 샐러드에 된장 드레싱
구수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나는 된장 드레싱은 참나물, 취나물, 겨자잎 같이 약간 씁쓸한 맛이 나는 우리 고유의 봄나물과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다진 양파, 사과즙 등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맛내기 포인트.

재_료
더덕·샐러드용 채소 100g씩, 달래 40g
레몬 고추장 드레싱 : 레몬즙 3큰술, 탄산수 2큰술, 올리브유·고추장·설탕 1½큰술씩, 다진 양파·사과즙 1큰술씩, 다진 파 ½큰술, 깨소금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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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point 쌉쌀한 봄나물과 곁들이면 좋은 레몬 고추장 드레싱
나물을 무칠 때 기본으로 사용하는 무침장을 응용한 드레싱으로 레몬의 상큼한 맛과 사과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덕이나, 달래, 수삼같이 쌉쌀한 맛이 나는 뿌리채소와 잘 어울린다. 매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향이 샐러드 재료에 싱싱함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