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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김나영 |2006.05.28 01:38
조회 246 |추천 20

 

다이어트도 나에게 딱 맞춰서 할 수 없을까? 아랫배 볼록, 윗배 볼록, 배전체 볼록, 늘어진 옆구리살... 체형별로 달라지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변비와 운동량 부족
변비가 심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유형. 피부 아래쪽에 피하 지방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게 되고, 점차 지방층이 셀룰라이트로 변하게 된다. 셀룰라이트로 인해 피부가 귤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올라오는 것이 최악의 상태.

 

 

  소음인
기운이 약하고 밑으로 가라앉은 체질. 때문에 엉덩이, 허벅지가 발달하고 복부의 살 역시 아래쪽에 축적된다. 살결이 희고 고우며 내성적인 성격이 이에 해당하며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이 특징. 배가 찬 경우가 많다.

 

  찬 음식을 피한다
찹쌀, 감자, 사과, 토마토, 멸치, 시금치, 마늘,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냉면, 참외, 수박, 찬 우유, 생맥주 등 찬 음식은 피하고 수분 섭취와 야채, 과일을 많이 먹어주면 좋고 일구야닷컴 사이트의 알로에+양파즙을 섭취하면 도움이된다 변비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 속 몸 움직임을 늘린다
짧은 거리라도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계단 오르내리기나 수영, 빠르게 걷기 등을 1주일에 4~5일, 하루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핼액순환을 돕는 훌라후프도 효과적.

 
바닥에 누워 팔을 머리 뒤에 깍지 낀다. 다리는 책상다리를 한 후 그 상태에서 넓게 벌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상체도 함께 일으켜 세운다.

 

 


 



  폭식과 과식
폭식과 과식,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유형. 팔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튀어나온 ‘거미형 비만’, 내장에 지방이 쌓인 ‘내장형 비만’으로 부른다. 내장 주위의 지방 세포는 쉽게 분해되어 혈액 속에 침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해 돌연사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유형이다.


 

  소양인
소양인에서 쉽게 나타나는 비만 유형. 기가 위로 솟구치기 때문에 상체에 비해 하체가 허약한 사람이 많다. 성격은 적극적이고 활달한 편. 열을 발산하는 체질이다.

 

  일정한 식사량과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중요
윗배가 나온 사람의 경우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 5시간 간격으로 일정량의 식사를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아침 식사를 하기 힘들어도 우유나 샌드위치라도 먹어 식사량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거르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체내 지방 축적량은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 몸을 식혀주는 보리, 팥, 수박, 딸기, 생굴, 해삼, 새우 등이 체질과 잘 맞는다.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
관절에 무리가 없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달리기나 빨리 걷기를,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수영이나 자전거 페달 밟기가 이상적이다. 반면 윗몸 일으키기는 복근을 단련시킬 뿐 내장 지방을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못하다. 운동 하루에 30분 이상 1주일에 5회씩 3개월은 해야 효과가 있다.

똑바로 누워 두 무릎을 세우고 양손은 펴서 몸에 붙인다.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려, 다리를 쫙 펴서 바닥에 내려놓기를 반복한다.

 

 

 

 


  체질적인 비만
배 전체가 나온 체형은 어려서부터 살이 쪘거나 전체적으로 살이 찐 경우가 많다. 비만한 사람의 대부분이 이 유형에 해당된다. 윗배 비만이나 아랫배 비만이 심해지면 전체적인 복부 비만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당뇨병, 중풍,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생기기 쉽다.

  태음인
몸의 기운이 복부나 허리 쪽에 발달하여 기본 몸매가 튼실한 사람이 대부분. 평소에 소화나 흡수가 잘 되는 편이나 배설이나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 안에 에너지가 지방으로 쌓이기 쉬운 체질이다.

  곡물과 야채 위주의 저지방식
식이요법은 물론 운동요법, 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하루 1500kcal 이하의 저지방식을 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과식을 삼가고 패스트푸드나 청량음료 등 설탕이 든 음식은 절대 금한다. 콩, 고구마, 밤, 잣, 대구, 미역, 김이 잘 어울리는 음식이고 일구야닷컴 사이트의 다이어트양파즙을 추천한다. 인삼차, 꿀, 생강차, 삼계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6개월 이상
복부뿐만 아니라 전신 비만이 많기 때문에 부분 스트레칭보다는 전신 운동이 필수적이다. 이때 사우나나 단식은 체지방이 아니라 체내 수분을 빼내는 것이므로 다이어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6개월 정도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댄스나 테니스, 탁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우고 양팔은 펴서 몸에 붙인다. 양팔을 머리 위로 천천히 올리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다시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에 힘을 준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이 직각이 되도록 올리기를 반복한다.

 

 

 

 


 

 

   폭식과 과식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릿살이 바지 밖으로 삐져나오는 비만. 아랫배 볼록형처럼 피하 지방이 많은 것이 원인이지만 겉모양은 현저히 다르다. 피부에 탄력이 없고 늘어져 외관상으로는 가장 보기 싫다. 특히 출산 후 여성들에게 흔한 뱃살 유형. 임신 중 섭취한 과다 영양분이 산후 조리를 하는 동안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배에 쌓이게 되는 것.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문제
옆구릿살이 처지는 것은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불규칙한 것이 문제. 옆구리 쪽에는 족궐음산경과 족소양담경이 있는데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경락이 활성화되었다가 그쪽에 지방이 침착되어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자극성이 있는 음식은 피한다
칼로리 제한과 꾸준한 운동이 최고의 처방이다. 지방 섭취를 줄이고 보리밥, 현미밥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바나나, 매실, 복숭아, 멸치, 당근, 우엉 등의 음식은 이로우나 고추, 생강, 마늘, 후추, 겨자 등의 자극적인 음식은 해롭다.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피하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부분 스트레칭을 병행한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양손으로 수건의 양끝을 잡아 팔을 뻗어 허리를 좌우로 움직인다. 피하 지방은 섭취 열량을 줄여도 잘 사라지지 않는다. 때문에 아로마 마사지나 경락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양손은 깍지 껴 무릎을 감싸 잡는다. 오른쪽 무릎에 왼쪽 뺨이 닿도록 무릎과 머리를 서로 끌어 당긴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제자리로 간다.

 

 

 

 

다이어트, 몸 타입부터 체크할것

 

몇 번씩 다이어트에 도전하고도 실패하였다면 분명히 방법에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혹시 자신의 몸에 적당하지 않은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한 것은 아닌지...

우선 자신의 몸이 어떤 타입인지 먼저 체크한 후 무리가 없고, 스트레스도 적고, 건강도 잃지 않고 장기간 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합니다.

지금은 그다지 살이 찌지 않았어도 다음에 소개한 항목에 체크되는 것이 많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살이 찌기 전에, 혹은 찐 살을 보다 효과적으로 빼기 위해 자신의 비만 타입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하루 30분 남짓 시간을 들여 지압과 기공 체조로 몸매를 다듬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타입인지 파악한 다음, 그 타입에 맞는 체질 개선법과 급소 자극법, 식사법 등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에서 자신과 같다고 생각되는 항목을 표시하세요]

1.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탄다.

2. 피부의 잔주름이 눈에 띈다.

3. 우울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다.

4. 가슴에서 배에 걸쳐 부은 듯한 느낌이 있다.

5. 트림이나 가스가 자주 나온다.

6. 머리에 윤기가 없고 탈모가 눈에 띈다.

7.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고, 기운이 없다.

8. 쉽게 불면이 온다.

9. 변비에 잘 걸린다.

10. 피부가 까칠까칠하다.

11. 긴장을 하면 위가 아파 오거나 쉽게 설사를 한다.

12. 안색이 나쁘고 피부에 윤기가 없다.

13. 생리가 늦는 편이다.

14. 생리통이 심하다.

15. 손톱이 무르고 색이 흐리다.

16. 현기증이 있다.

17.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18. 냉증, 상기증이 있다.

19. 초조하고 정서 불안정이 있다.

20. 어깨 결림이 자주 나타난다. 부스럼 등이 잘 난다.   21. 목이 쉽게 마른다.

22. 저녁이 되면 손발이 붓는다.

23. 소변의 횟수가 많아지거나 극단적으로 적어진다.

24. 몸에 비하여 손발이 매우 차다.

25. 콧물이나 땀이 잘 나온다.

26.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27. 머리가 무겁고 현기증이 난다.

28. 어지러움증이 있고 차멀미를 한다.

29. 물기가 많은 설사를 한다.

30. 침이 자주 나온다.
  [진단]

1. 기 비만형 : 1-10중에서 체크된 것이 5개 이상

2. 지방 비만형 : 11-20중에서 체크된 것이 5개 이상

3. 물 비만형 : 21-31중에서 체크된 것이 5개 이상

△기 비만형 체내를 흐르는 기는 정신면의 영향을 받기 쉬워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진대사가 둔해지고, 필요 없는 지방이나 수분이 배출되지 않아 살이 찌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쉽게 느끼는 사람은 우울한 상태에서 왠지 기분이 가라앉습니다.
기운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먹는 음식 등을 주의하고, 기분이 풀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타입의 사람들 중에는 폐의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폐의 기능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방 비만형
혈액 속에 흐르는 지방의 양이 많으면 피가 지저분해지고, 흐름 또한 나빠집니다.
혈액은 몸의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를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흐름이 나빠지면 노폐물이 쌓이기 쉽고, 내장의 기능도 저하시켜 살이 찌기 쉬워집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변비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타입입니다. 다이어트 보조식품으로 일구야닷컴 사이트의 양파+알로에 식품을 추천합니다 일구야닷컴이 다이어트 보조식품쪽으로 인지도가 높으므로 체질에 맞춰드셔볼것을 권해드립니다.
지방 비만인 사람은 식생활을 개선하고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또한 저녁 식사나 야식 후에 바로 자지 말고, 2시간 정도 시간 여유를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 비만형
몸의 55-65%는 수분이라고 합니다. 물 비만인 사람은 세포의 신진대사가 둔해져서 필요 없는 수분이 쌓이기 쉬운 타입입니다.
부종이 보이고 약간 통통하게 살찐 것이 특징으로, 하반신 비만형이기도 합니다.
물 비만인 사람은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빼서 수분을 밖으로 배출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이나 허리가 차가우면 신장에 부담이 걸리고,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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