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정 스페셜 댄스 앨범 포스터 속 롱다리 화제 만발"
김현정, 매력적인 롱다리 네티즌 사이에 화제
[2006-05-25 14:20 입력]
[뉴스엔 이희진 기자]
가수 김현정 스페셜 댄스 앨범 포스터 속 롱다리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현정은 현재 건강 상태에 비상이 걸려 방송활동을 일체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일주일 만에 선주문 1만 5천장이 들어오는 등 음반판매량 및 모바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롱다리 가수로 유명한 김현정은 2000년 한 방송사에서 실제 다리 길이를 잰 적이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줄리아 로버츠 다리길이가 100cm 조금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의 다리길이가 134cm로 알려져 있다. 김현정은 외국의 경우보다는 못 미치는 숫자지만 일반 사람보다는 훨씬 긴 키 174cm에 다리 길이만 97cm에 다다른다.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부러워했을 김현정의 긴 다리는 이번 스페셜 댄스 앨범 포스터를 통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포스터의 느낌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긴 생머리와 섹시하게 쭉 뻗은 다리를 뽐낸다.
김현정 소속사 측은 “너무 야한 것 같아 쓸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주변 인물들에게 특히 남성들에서 모니터한 결과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돼 화제가 되고 있는 ‘굳세어라 현정아’ 뮤직비디오는 5월 말 케이블방송 및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희진 ehhhi@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