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영심 - thank you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을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있는것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고마워....
정말..너에게..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을뻔했던 말.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