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5월 26일 금요일
오늘 안지는 오래되찌만 직접만난거 처음인 경미를 만나따
그리고 경미 칭구인 예쁜유진이도 보아따 ㅎㅎ
내 폰에 예쁜유진이라고 대이따ㅎ
정말 즐거웠고^ ^
사실은 내가 정말 외롭고 여자칭구도 엄는 나 자신이 너무 비참하구
아무리 노력해봐도 날 조아라 해주는 사람은 엄꼬해서~
너무 슬픈 나머지...가치 술자리나 해달라고 부탁했다 ㅎ
와~근데 정말 왔네!!그거뚜 서울에서 ㅎㅎ
정말 고마운 경미와 유진이^ ^
진민이 새키도 쪼금 고마워따 ㅋㅋ
근데 이햐~유진이 증말 이쁘던데?ㅋㅋ막이러니?ㅋㅋ
경미도 워우!!!생각보다 간지나게 생겨꾸 말이야 ㅎㅎ
월래 서울살면 다 이뻐지나?
너무 즐거웠구 이렇게 우리끼리 자주 또 뭉치자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이로써 두명이나 더 생겨따
유진♡~경미♡~
둘다 정말 고맙다 ㅎ
오늘도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마디 ㅠ_ㅜ
나에게도 여자 칭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ㅠ_ㅜ수박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