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뛰고있는
내심장은
와인잔 처럼 붉구나..
숨죽여 들리는가
고요하게 요동치며
꿈틀대는 이작은 진동들이
세상 속물들의 염원이라는것을..
미쳐알지 못하고
알아도 늬우치지 못하는..
심장도 아마 느끼고 있으리..
호흡을 통해..
감정을 통해...
그리고 찢겨져 가는 피부를 통해..
아직까지도 심장은
붉은가 보구나...
김지환.
p. 정치가들의 가식적인
인간삶을 비판하며 쓴글.
아직도 뛰고있는
내심장은
와인잔 처럼 붉구나..
숨죽여 들리는가
고요하게 요동치며
꿈틀대는 이작은 진동들이
세상 속물들의 염원이라는것을..
미쳐알지 못하고
알아도 늬우치지 못하는..
심장도 아마 느끼고 있으리..
호흡을 통해..
감정을 통해...
그리고 찢겨져 가는 피부를 통해..
아직까지도 심장은
붉은가 보구나...
김지환.
p. 정치가들의 가식적인
인간삶을 비판하며 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