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내건축이란
건축이 실,내외 공간을 종합적으로 다룬다면 실내건축은 건축의 내부공간을 보다 기능적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즉 건축이 구조적이고 건물의 전체적인 과정을 다룬다면 실내건축은 내부공간을 디자인 하는 것으로 종전에는 인테리어라는 용 어로 사용되었고 대학마다 실내건축과, 실내디자인과 등으로 불리고 있으나 실내건축이 정식 명칭입니다.
흔히 인테리어나 실내디자인은 우리에게 선망의 직업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는데 그것은 인간의 생활을 담는 그릇 - 실내공간을 디자인하 는 일로 앞으로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식수준의 발달로 그 전망이 유리합니다.
또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의 발전 가능성으로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으며 실내건축은 크게 생활공간의 편리성과 아름다움을 만드는 인 테리어디자인, 이 디자인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로 표현하는 컴퓨터그래픽, 그리고 실내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 는 가구디자인으로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의 실내환경은 쾌적하고 편리함 뿐 아니라 경쟁력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물리적인 환경과 심리적인 환경까지를 요구하고 있 습니다.
2. 실내건축교육은 어떻게 받아야 합니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사설교육학원보단 사단법인체 전문실내건축교육기관에서 실내건축수업을 받지만 소위 실내건축 비전공자들이 진로를 변경하여 학원 등에서 실 내건축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또한 사실입니다.실제 조사에 의한 통계는 아니지만 대략 실내건축학원 수강생 중의 40 ~ 50%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비전공자들은 충분한 실내건축교육을 받기 보다는 학원 등에서 자격증이나 취득하고 CAD나 Sketch 등 자기가 필요로 하다고 판단하는 아주 부분적인 실내건축수업을 받고 취업을 함으로서 장래성이나 발전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사설학원에서 배우게되면 이럴경우입니다
3. 실내건축에서 필요한 교육은 무엇입니까?
실내건축교육은 대체로 이론과 실기교육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론교육이라고 하면 대체로 실내건축계획, 구조, 재료, 시공, 법규 등이고 실기는 실내건축제도, 설계, Sketch 등의 수작업과 CAD, MAX 등 컴퓨터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학교교육은 실기는 부족한 편이지만 이론교육은 충실한 편이고 학원교육은 학교교육에 비하여 실기교육은 충실하지 만 이론교육이 부족한 편입니다.
따라서 실내건축 비전공자나 실내건축교육 미진자인 경우에는 실내건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론적인 교육과 함께 실기교육을 받고 자신이 조금만 노력한다면 실내건축전공자와 비슷한 위치에서 인테리어활동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이론적인 것 보다는 실기가 더 요구되기 때문에 실기교육과 함께 이론교육 중에서도 극히 필수적인 과목 (실내건축이론에는 수 많은 과목이 있지만, 대체로 실내건축계획, 구조, 재료, 시공/적산 등 필수적인 과목) - 이 가운데에서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이론적인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실내건축비전공자나 실내건축미진자의 현실
실제 현장에는 실내건축 비전공자들이 인테리어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비전공자나 이론교육이 부족했던 실내건축 전공자들이 느끼는 문제는 자신이 이론이 부족하기 때문에 스스로 발전성이 없 다고 생각하거나 발전의 한계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 현장에서 분명 이것은 현실이죠.
그것은 다 같이 모르는 문제를 두고도 자신이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스스로가 그러한 부분을 탓하게 되는 경우를 보았는 데 대체로 비전공자가 실내건축을 하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실내건축적인 소양은 전공자보다 탁월한 경우가 많은데도 그렇다는 것은 대 단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렵게 실내건축쪽으로 진로를 바꾼 사실만으로도 그는 실내건축에 뜻과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5. 자격증과 실무지식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
자격증과 실무지식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자격증도 있고 실무도 잘 한다면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는데 "자격증 만능" 이라 할 정도로 지나치게 자격증에만 집착하는 경향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비전공자들은 실내건축적인 지식 (실무지식이나 기본적인 건축이론) 없이도 자격증만 있으면 취업도 문제없고 또 인테리어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여 자격증 취득에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격증이란 어쩌면 실내건축적인 약간의 지식이 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고 오히려 실질적인 실무지식이 자격증보다 우선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직원을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자격증이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무지식을 아는 사람을 더 필요로 한다는 사실과 특히 건축설계나 인테리어 회사의 경우 대형건설회사와 같이 자격증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실무지식이 많은 사람을 더 요구합니다.
물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실기와 이론을 공부하게 되기는 하지만 자격증만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은 깊이 있는 공부가 부족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6. 실내건축분야의 발전성
실내건축은 인간이 사는 공간을 아름답고 능률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 (디자인) 하는 것으로 실내공간, 가구, 조명 등 전 분야에 대해 디자인을 전담하는 전문분야 입니다.
최근 건물의 성능개선 즉 리노베이션 (Renovation) 또는 리모델링 (Remodeling) 경향이 많은 시장성이 뚜렷해짐에 따라 실내건축 분야에 대한 전망을 밝게 보는 시각과 인지도가 한층 증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앞으로도 실내건축이 무한히 발전을 할 수 하나의 반증이될 수 있습니다.
7. 진출 분야
인테리어 전문업체, 건설회사 인테리어 사업부, 경영 컨설팅회사, 중, 고 기술교사, 대학편입, 대학원진학, 백화점 매장 디자인, 방송국 무 대장치, 가구디자인, 모델하우스 전문시공업체,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가구 디자인, 실내장식가, 각급 호텔 기획실, 학원강사, 이벤트 행사장, 자영업, 공무원 등..